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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기자 - 디아티스트

조재형 기자 (214개의 글)

  • 장범준의 다섯 색깔 음악 Choice 5     ▲ 장범준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3월도 거의 지나가고 있다. 3월이 거의 지나가고 있다는 것은 봄이 완연해졌다는 말과 같다. 봄이 다가오면 대중들은 한 사내의 복귀를 상상하게 된다. 그 사내가 2016년 3월 25일 복귀를 예정하고 있다. 봄을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음악인으로 자리 잡은 장범준이 자신의
  • 우리의 삶을 노래 한 장미여관의 음악 Choice 5     ▲ 장미여관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장미여관이 이번 주 3월 15일 3년 만의 두 번 째 정규음반을 발매하여 복귀를 알렸다. 장미여관은 여러 방면으로 우리들에게 자신들의 음악과 삶을 노래했다. ‘TOP밴드 2’에서 아주 획기적인 색깔을 보여 대중들의 이목을 받던 장미여관은 공연장이면 공연장, 방송이면 방송
  • 이제훈을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 이제훈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3월 12일 종영한 tvN 드라마 ‘시그널’은 세 명의 주연이 만든 영화다. 조진웅, 김혜수 그리고 이제훈. 조진웅와 김혜수는 이미 수없이 많은 작품에서 각자 자신들의 연기력과 존재감을 유감없이 떨쳐보였기에 이들의 등장에 어느 누구도 우려하지 않았다. 하지만 되레 조진웅과
  • '시그널' 신-스틸러들의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3월 12일에 종영한 tvN 드라마 ‘시그널’이 이토록 호평 받고 여운이 아직까지도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한국 드라마계에서 모처럼 보기 힘든 잘 만들어진 범죄 스릴러였다는 점, 범죄 스릴러 속에서 과거와 현재가 대화한다는 허구 요소를 잘 가미해 악을 처단한다는 내용, 드라마를
  • '시그널'을 들려준 OST Choice 5     ▲ ‘시그널’ 메인 포스터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tvN이 또 하나의 명작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3월 12일 종영한 드라마 ‘시그널’은 한국 드라마의 수준이 어디까지 올랐는지 보여주는 아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드라마로 남게 됐다. 바로 전작인 ‘응답하라 1988’의 돌풍을 바로 잠
  • 박소담의 발자취가 남겨진 영화 Choice 5     ▲ 박소담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5년 한국영화를 이끈 배우들을 꼽자면 여럿 있다. ‘국제시장’, ‘베테랑’, ‘히말라야’ 세 편의 영화에 출연해 약 3천 5백명의 관객을 영화관으로 끌어들인 황정민, ‘베테랑’, ‘더 폰’, ‘특종 : 량첸살인기’에 등장해 새로운 신-스틸러계의 샛별로 떠오른 대기만성
  • '新 스틸러' 배성우의 영화 Choice 5     ▲배성우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감초연기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감초의 존재는 어느 영화에서든 영화에 맞게 그 영화가 보다 영화적인 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주연이 아닌 주연의 주변부에 위치해 역할 한다. 우리나라 영화계에 감초연기로써 이미 국민 신-스틸러에 등극한 배우들이 여럿 있다. 유해진, 성지루, 성동일 등
  • 봄을 알리는 한국대중음악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3월에 들어섰다. 3월에 들어서자마자 봄을 알리듯이 기온도 오르고 봄을 알리는 봄비도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다. 완연한 봄을 우리는 맞이하고 있다. 꼭 피부로만 봄을 맞이해야 하는가? 아니다. 귀로도 충분히 봄을 느낄 수 있다. 우리 대중음악계에는 봄을 오고 있음을 봄임을 알리는 음악들이 존재했다. 듣기만 해도 봄을 느낄 수 있는
  • 흑백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 지금 영화를 비롯한 영상예술계에는 다양한 표현기법이 존재하고 그 기법을 이용하여 광활한 표현세계가 펼쳐지고 있다. 더 넓고 더 다양한 표현을 강구한다는 것은 어쩌면 예술진보의 당연한 흐름일 것이다. 하지만 한 번 쯤 이 당연한 흐름에 반(反)해보는 것도 또 다름 새로움일 것이요 역설적인 의미에서의
  • 아카데미의 남자, 레오의 명작 Choice 5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1990년대 그리고 2000년대 그리고 현재까지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한 배우가 있다. 바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였다. 우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너무나 친숙히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유난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헐리우드의 가장 상징적인 영화시상식인 아카데미 시상식과 인연이 없
  • 디즈니 감초 캐릭터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에도 멈추지 않았다. 디즈니는. ‘굿 다이노’와 ‘주토피아’를 연달아 내놓으며 세계 모든 동심들의 친구가 돼주었다. 우리는 이쯤에서 디즈니의 힘을 다시 알아볼 필요가 있다. 시대와 세대를 막론하고 우리의 정서적 친구가 돼준 디즈니는 대체 어떤 힘을 작품 속에 투여하고 있는 것일까? 여러 요소들이 있
  • 일제강점기를 다룬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역사는 영화예술계에 영원한 소재 화수분이다. 그러나 단순 상업을 목적으로 영상예술이 제작된다면 상업적 목적을 이루지 못 한다. 이유는 역사는 곧 인류의 혼을 담고 있고 그 혼을 현재 우리는 지니면서 살고 있기 때문에 단순 상업목적 영화예술은 멸시 받음이 당연하다. 그 역사가 우리의 역사라면 더욱이 민감하고
  • 이준익의 시대극 영화 Choice 5     ▲ 이준익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이준익이 다시 시대를 담은 영화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독립운동기 시기 시인 윤동주와 송몽규의 삶을 그린 ‘동주’로 돌아왔다. 이준익은 항상 시대를 대할 때 경건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최소한의 홍보로 그저 개봉을 앞두고 대중들의 선택을 기다렸다. 시대를 존중하는 마음
  • ‘K팝스타’에서 들려준 우승자들의 음악 Choice 4     ▲ ‘K팝스타’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대한민국에는 여러 예능 기류가 있다. ‘아빠 어디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이 이끌었던 육아관찰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집밥 백선생’ 등이 이끄는 요리예능, ‘무한도전’, ‘1박2일’ 등이 이끄는 리얼예능, 마지막으로 ‘슈퍼스타K’
  • '못.친.소' 김희원의 영화 Choice 5     ▲ 김희원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무한도전이 4년 만에 ‘못.친.소 2’를 개최했다. 4년 전 개최됐던 ‘못.친.소 1’보다 더 새롭게 못 생긴 인물들이 대거 참가했다. 그 못생긴 인물들이 참가한 분야에는 영역을 허물었다. 예능계, 음악계, 스포츠계 그리고 영화계까지. 대중들에게 이미 친숙하게 못생긴 인물
  • '못.친.소' 우현의 영화 Choice 5     ▲ 우현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무한도전이 4년만에 ‘못친소 2’를 개최했다. 4년 전 개최됐던 ‘못친소 1’보다 더 새롭게 못 생긴 인물들이 대거 참가했다. 그 못생긴 인물들이 참가한 분야에는 영역을 허물었다. 예능계, 음악계, 스포츠계 그리고 영화계까지. 대중들에게 이미 친숙하게 못생긴 인물들은 대거
  • '슈스케3'에서 보여준 울랄라 세션의 음악 Choice 5     ▲ 울랄라 세션     ▲ 故임윤택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1월 6일은 故김광석이 떠난, 11월 1일은 故유재하와 故김현식이 떠난, 1월 1일은 故서지원이 떠난 슬픈 날로 기억되듯이 지난 2월 11일은 또 한 명의 예술가가 세상을 떠난 슬픈 날로 기억될 것이다. 2월 11일 세상을 떠나 대중들에게 슬
  • 교도소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 2월 3일 개봉한 영화 ‘검사외전’ 또한 시도했다. 참으로 어려운 소재다. 민감하다면 민감하고 구미가 당긴다면 당기는 소재다. 교도소를 소재로 혹은 교도소로부터 시작되는 영화의 전개 시작은 참으로 다양한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자칫 잘못 만들었다간 죄수들을 미화시킨다는 오해를
  • 강동원을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 ‘검사외전’ 스틸컷 속 강동원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비록 시작부터 배우는 아니었지만 모델로 데뷔하여 현재 명실상부 믿음을 주는 배우로 거듭난 인물들이 꽤나 있다. 그 중 한 명이 2016년 2월 3일 개봉하는 ‘검사외전’의 남자 주인공 강동원이다. 외모가 출중하거나 키가 훤칠한
  • tvN 드라마 OST 트랙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이제는 지상파 채널에서만 드라마를 대중들이 즐기지는 않는다. 소위 말하는 케이블 채널에서도 드라마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 OCN의 ‘신의 퀴즈’, JTBC의 ‘밀회’ 등 지상파가 아닌 채널에서도 독자적인 드라마를 제작하며 호평을 듣는 다양한 콘텐츠의 시대가 도래 했다. 케이블 드라마들의 비약적인 성장을 가장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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