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장편 만화영화 Choice 5 ▲ 스튜디오 지브리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발자취란 단어는 영광을 내포한다. 장편 만화영화를 수도 없이 내놓은 세계적 제작사들이 많다. 월트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등. 각자의 제작사들은 각자의 역사를 자랑하며 각자의 발자취와 영광을 작품에 고스란히 녹인다. 기라성같은 서양 만화영화 제작사들에 맞설
'쇼미더머니5'에서 빛난 음악 Choice 5 ▲ SHOW ME THE MONEY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이번에도 성공적이었다. ‘쇼미더머니5’는 분명한 엠넷의 간판 음악 예능이었다. 연신 랩 하는 랩퍼들마다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권에 올랐고 공개되는 음원마다 차트의 상위권을 정복했다. 힙합은 부정할 수 없는 대중음악의 주류 장르임이 확인됐
비(雨)를 다시 노래한 리메이크 트랙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한여름이다. 비(雨)가 다 왔다 싶으면 그치고 불볕더위에 지칠 때 쯤 다시 비(雨)가 내린다. 한여름이자 장마기간이다. 알 수 없는 오묘한 감정을 전달해주는 비(雨), 역시나 예술계, 음악계에게 있어 소중한 소재다. 오묘한 감정을 일으키기에 감정을 표현하는 음악에선 비(雨)는 중요한 소재 중 하나다. 비(雨
비(雨) 오는 날 들어야 할 한국힙합 트랙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한숨을 놓으면 비가 오고, 그 비도 한 두 시간이 아닌 하루 이틀에 걸치는 장마비로 내린다. 완연한 장마가 내리는 여름인 것이다. 세차게 내리는 비, 추적추적 내리는 비, 오는 둥 마는 둥 뿌려지는 비 등 비는 우리 인간에게 오묘한 감정을 전달한다. 오묘한 감정을 전달받는 동시에
축구를 떠올리게 하는 음악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 6월과 7월의 세계는 그야말로 축구로 들끓었었다. 6월 4일 개최돼 6월 27일 칠레가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2회 연속 우승으로 막을 내린 아메리카대륙의 최고 축구축제 코파 아메리카가 축구의 세계적 인기를 다시 한 번 증명해주었다. 코파 아메리카만이 전세계 축구
6.25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6월은 우리나라에게 각별하다.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 6월 6일 현충일 그리고 1950년 북한 공산군이 남북군사분계선이던 38선 전역에 걸쳐 불법 남침함으로써 일어난 한국에서의 전쟁이 발발한 날짜, 6월 25일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구체적인 날짜도 존재하고 구체적인 사건이 발발
박찬욱의 위대한 발자취 Choice 5 ▲ 박찬욱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박찬욱 감독의 2016년 복귀작 ‘아가씨’가 여전히 절찬 상영 중이다. ‘아가씨’를 보고 있자면 몇 가지 생각이 확실하게 든다. 박찬욱 감독만이 펼칠 수 있는 미장센(mise en scene : 연극과 영화 등에서 연출가가 무대 위의 모든 시각적 요소들을 배열하는 작업.)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다시 들려준 음악 Choice 5 ▲ ‘우리동네 음악대장’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 1월 24일부터 6월 5일까지 일요일마다 그야말로 좋은 음악을 들려준 한 사내의 여정이 끝났다. 결국은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였지만 우리는 아직도 ‘우리동네 음악대장’으로 기억하고 싶고 어깨에 견장을 찬 ‘우리동네 음악대
실망적인 속편을 낳은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다시 한 번 실패했다. 15년 만에 돌아온 ‘엽기적인 그녀 2’는 전편 ‘엽기적인 그녀’의 영광을 전혀 이어받지 못 했다. 15년이란 긴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수도 없이 ‘엽기적인 그녀’ 속편이 제작된다는 보도가 끊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엽기적인 그녀 2’는 실망적인 속편으로 남게 됐다. 속
천우희를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 천우희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아직 5월 밖에 되질 않았지만 2016년도 현재까지 상반기 한국영화의 성적은 흥행면으로나 질적으로나 수준으로나 기대에 미치지 못 했다. 기억에 남는 영화라곤 2월 17일에 개봉한 ‘동주’, 5월 11일에 개봉한 ‘곡성’ 두 작품 뿐이다. 2016년 현재까지 상반기를 빛낸
곽도원을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 곽도원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어느 순간에선가 어느 한 남성배우가 한국영화계의 보배로 기둥으로 거듭났다. 그는 바로 곽도원이다. 2003년 데뷔한 후 서서히 영화계에 모습을 비추더니 어느새 다른 남성배우들과 입지를 나란히 하는 대배우로 거듭났다. 2016년 5월 11일 ‘곡성’의 주연으로 돌아와 다시
'쇼미더머니' 출연 희망 프로듀서 Choice 5 ▲ ‘쇼미더머니 5’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다시 돌아왔다. ‘쇼미더머니’가 돌아왔다. 명실상부 힙합을 대중음악문화 중심에 가져다 놓은 ‘쇼미더머니’가 다시 돌아왔다. ‘쇼미더머니’는 프로듀서와 참가자들의 합일로 힙합음악을 내놓으면서 전개된다. 이번 다섯 번 째 시즌 ‘쇼미더머니
'슈스케6'에서 들려준 곽진언의 음악 Choice 5 ▲ 곽진언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또 한 명의 ‘슈퍼스타K’ 우승자가 공식 데뷔한다. 그는 바로 ‘슈퍼스타K’ 여섯 번 째 시즌 우승자 곽진언이다. 곽진언의 음악은 ‘슈퍼스타K’ 역사상 아니 대중가요역사상 희귀하고도 희귀한 가치와 매력을 지녔다. 만인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고음으로 승부라는 가수가 아니다. 곽진언만
젝스키스 정규음반 대표 트랙 Choice 5 ▲ 젝스키스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토토가’는 ‘토토가 2’를 만들어냈다. ‘토토가’가 90년대를 휩쓴 여러 인가가수들의 무대였다는 ‘토토가 2’는 단 한 아이돌을 위해 태어났다. 90년대 아이돌 팬덤문화의 중심에 서있던 젝스키스. 젝스키스는 부정할 수 없는 90년대에서 2000년대를 관통하는 아이돌 그
조정석을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 조정석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 4월 13일 ‘시간이탈자’가 개봉했다. 그저 올해 초 방송된 tvN 드라마 ‘시그널’과 극 진행이 비슷하다고 하여 이목을 끄는 것일까? 아니다. 신선한 주연배우들이 ‘시간이탈자’에 배치됐기 때문이다. 이진욱, 임수정 그리고 조정석. 조정석이란 배우는 현재 충무로
한효주를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 한효주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뚜렷한 이유를 찾을 수 없다. 2016년에도 지속되고 있다. 한국영화계는 남성 주연급 배우들에 비해 여성 주연급 배우들의 숫자는 현저히 적다. 지금 딱 떠올려 봐도 김혜수, 전지현, 손예진 정도로 손에 꼽힌다. 이런 여성 주연급 배우들 기근 속에서도 한 여성 배우가 주연급
'힙합'을 랩한 MC 메타의 음악 Choice 5 ▲ MC Meta ‘한국힙합’이란 단어를 들으면 어느 인물이 떠오르는가? 현 힙합 트렌드 1선에 서있는 ZICO? 트랩 힙합을 문화의 중심에 꽂아버린 Dok2? YG표 대중힙합의 아이콘 빅뱅? 이들을 포함하고 이들 이외에도 힙합 뮤지션들이 음악을 할 수 있게끔 ‘한국힙합’이란 단어를 도입하고 널리 알린 뮤지
김이나와 함께 한 가수 그리고 가사 Choice 5 ▲ 김이나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 4월 2일 그리고 2016년 4월 9일 두 번에 걸쳐 MBC 토요 예능 방송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작사가 김이나가 등장했다. 비록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아니었지만 김이나는 전문 작사가로써 작사의 중요성, 자신만의 작사법을 공개해 이목을 이끌었다. 음악은 소
감초의 정석, 유해진의 영화 Choice 5 ▲ 유해진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우리나라 영화계는 수준이 높다. 비록 다른 문화권의 영화계에 비해 규모, 자본 등이 작거나 적을 순 있어도 그와 별개 부분에서 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우리나라 영화계는 수준이 높다. 경쟁력, 바로 배우들의 연기력도 한 몫 한다. 팔색조 같은 역할을 맡아 다양한 영화를 맨 앞에서
Drunken Tiger가 들려준 사랑 힙합 Choice 5 ▲ Drunken Tiger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봄과 가장 어울리는 단어는 사랑 아닐까? 봄만 맞이하면 누구든 사랑을 원하고 사랑을 꿈꾼다. 힙합도 이제 다양해졌다. 사실 다양성은 힙합의 핵심이다. 그렇게 한국대중음악 중심에 서버린 힙합은 사랑도 힙합답게 다루기 시작했다. 하지만 현재 기류에 맞춰 힙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