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들의 두 번 째 이야기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이제 슈퍼히어로물 영화를 더 약분하여 장르를 구분할 필요가 없다. 2018년 현재 슈퍼히어로물은 그 자체만으로 고유의 장르로 자리 잡았고 대중들은 있는 그대로 슈퍼히어로들을 맞이한다. 슈퍼히어로들의 이야기는 방대하다. 거의 대부분이 한 편으로 끝나지 않는다. 여러 편으로 애초에 기획되어 등장하고 그 규모까지
'나의 아저씨'를 들려준 음악 Choice 5 ▲ ‘나의 아저씨’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tvN이 2018년에 들어서 또 하나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그렇게 큰 판타지적 요소도 없었다. 그렇게 자극적인 요소다 많이 없었다. 굳이 있다고 해봐야 불륜? 그 불륜도 남녀주인공의 주된 소재가 아니었다. 2018년 3월 21일이
영웅집합체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세계 전체적으로 영화에 조예가 깊고 영화를 주 문화 수단으로 즐기는 사람들에게 이제 영웅 혼자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그런 단편적인 영화는 대중상업영화계에서 살아남지 못 한다. 대중들은 보다 더 복합적이고 더 많은 영웅들이 등장하는 더 큰 영화를 기대하고 기다린다. 2018년 상반기를 관통하고 있는 현재, 약
'무한도전'의 정체성을 들려주는 음악 Choice 5 ▲ ‘무한도전’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약간은 갑작스레 떠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13년간의 긴 대장정을 마치고 대한민국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2018년 3월 31일부로 우리 곁을 떠났다. 모르겠다. 그들이 다시 돌아올지 영원히 떠나있을지는. 분명했던 건 우리는 ‘무한
'말죽거리 잔혹사'를 완성한 음악 Choice 5 ▲ ‘말죽거리 잔혹사’ 포스터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한국영화 역사상 가장 화려했던 2003년을 뒤로하고 2004년을 맞이하면서 한국영화계는 그 흐름을 잃지 않고 두 개의 천만관객 동원 작품인 ‘실미도’와 ‘태극기 휘날리며’를 선보였다. 2003년에서 2004년으로 넘어가는 그 시점, 단순히 ‘실
H.O.T.의 정규음반 대표트랙 Choice 5 ▲ 17년만에 돌아온 H.O.T.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8년 설을 앞두고 ‘무한도전’은 세 번 째 ‘토토가’ 시리즈를 발표했다. 재결합과 복귀에 대한 수많은 기사와 수많은 소문이 흘렀던 1세대 보이그룹 아이돌 아이콘 H.O.T.를 ‘토토가’ 세 번 째 주인공으로 한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그렇게 17
강원도 도시 배경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1988년 서울에서 펼쳐졌던 올림픽이 다시 한 번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다가왔다. 두 번의 실패 끝에 세 번의 도전 만에 평창은 결국 올림픽 개최를 이뤄냈다. 올림픽은 명실상부 자국의 세계의 축제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꼭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났으면 한다. 이에 더불어 한
‘막영애16’을 들려준 음악 Choice 5 ▲ 막돼먹은 영애씨 16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막돼먹은 영애씨 16’이 막을 내렸다. tvN의 개국공신이자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또 한 번의 시즌, 열 여섯 번 째 시즌을 마무리 한 것이다. 이번 시즌은 뭔가 의미가 깊었다. 왜? 노처녀 영애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 맘대로 2017년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7년의 한국영화계였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사실은 영화는 가장 대중적인 예술매체이고 영화는 모든 예술기법을 한 데 모을 수 있는 첨단복합예술매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2017년의 한국영화계는 계속해서 시도했고 수많은 영화들이 쏟아져 나왔다. 모든 영화들이 개봉만 했다고 수작의
2017년 한국영화를 빛낸 여배우들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배우란 영화가 만들어지는데 필수적인 존재다. 배우는 영화의 전면부에 드러나는 존재고 그래서 곧 배우는 영화의 얼굴이다. 그런데 한국영화계에 안타까운 현실, 풀어내야하는 숙제가 하나 있다. 한국영화계에 여배우가 기근이다. 눈으로 봐도 남자배우들이 여자배우들보다 절대적 숫자가 많고 역할의 대다수를 차지한다. 그
2017년 한국영화를 빛낸 남배우들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배우는 영화가 만들어지는데 필수적인 존재다. 영화 전면에 드러나는 존재인 만큼 영화의 얼굴이라 불린다. 2017년의 한국영화계를 대표한 배우들, 한국영화계의 얼굴들은 너무나도 많았다. 2017년을 돌아보며 2018년을 맞이하며 2017년을 대표한 배우들, 그 중에서도 남자배우들을 다시 한 번 짚어보며 그들의
2017년 빈약했던 상반기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어쩜 이렇게 대비될 수 있을까. 2017년의 한국영화계는 단순히 상하반기로만 나눠봐도 원성도라는 시각으로만 바라봐도 상반기 한국영화계는 빈약했고 하반기 한국영화계는 풍성했다. 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했던가. 같은 과오를 범하지 않기 위해선 과오를 범했던 때를 잊지 않고 되짚어야 한다. 2018년을
2017년 다작王 조우진의 영화 Choice 5 ▲ ‘내부자들’ 스틸컷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7년이 저물고 있다. 한 해를 돌아봐야하는 시기인 것이다. 2017년의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방법은 여럿 있다.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여 최고 흥행 배우가 되는 것, 2017년을 대표하는 명작에 출연하는 것들 등 여러 방법이 있을
2017년을 느와르 풍년으로 만든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12월이다. 12월은 한 해를 정리는 시기다. 2017년의 한국영화도 되돌아볼 때가 됐다. 어김없이 2017년의 한국영화계도 몇몇의 문구들로 상징될 수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느와르 풍년’이다. 유난히 느와르 영화, 검고 어둡고 감정을 억제하는 영화들이 한국영화에 많이 등장했다. 2017년을 느와르가 대풍
백윤식의 다른 백윤식 Choice 5 ▲ ‘반드시 잡는다’ 스틸컷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반드시 잡는다‘가 11월 29일에 개봉했다. 색다른 주연조합이다. 중년배우 둘, 성동일과 백윤식이 호흡을 맞췄기 때문이다. 성동일도 대한민국 연기예술계에 빼놓을 수 없는 씬-스틸러지만 백윤식은 그 성동일의 씬-스틸링에 뒤
나얼의 음악역사를 느낄 수 있는 트랙 Choice 5 ▲ 나얼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반가운 복귀다. 2017년 11월 29일 약간은 갑작스러운 나얼의 복귀는 현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주입 시키고 있다. 각종 음원 순위 1위 기록은 당연한 결과이고 잠시나마 잊었던 나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음에 대중들은 들뜨며 맞이하는 중이다. ‘대체불가’라는 단어가 어울
'범죄도시'를 지탱한 조연 Choice 5 ▲ ‘범죄도시’ 포스터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범죄도시’는 2017년 10월 3일에 개봉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도 곳곳의 영화관에서 범죄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정말 이례적인 개관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오랫동안 영화관 스크린에 걸릴 수 있다는 것, 곧 대한민국 영화계 아니
제38회 청룡영화상 주요 부분 수상 예상 Choice 5 (인물 부분) ▲ 제38회 청룡영화상 포스터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은 두 말 할 것 없이 청룡영화상이다. 올해도 청룡영화상은 어김없이 개최된다.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인 만큼 그동안 합당하고도 그러면서도 놀라운 시상결과를 선보이곤 했다. 영화는 기타 외적인 요소들로도 결국 완성
제38회 청룡영화상 주요 부분 수상 예상 Choice 5 (기타 부분) ▲ 제38회 청룡영화상 포스터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은 두 말 할 것 없이 청룡영화상이다. 올해도 청룡영화상은 어김없이 개최된다.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인 만큼 그동안 합당하고도 그러면서도 놀라운 시상결과를 선보이곤 했다. 영화는 배우들만으로써 만들어지는 예술복합
갑작스레 떠난 그, 김주혁의 발자취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7년 10월 30일 6시 30분 경 대한민국 영화계에 비보가 들려왔다. 배우 김주혁의 사망. 대중들은 쉽게 믿지 못 했다. 너무나도 갑작스러웠기 때문에. 대체 왜 그가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나는가. 믿을 수 없는 비보에 모두들 어리둥절하고 슬퍼했다. 김주혁은 많은 영화에서 많은 드라마에서 몇몇의 예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