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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기자 - 디아티스트

조재형 기자 (214개의 글)

  • 판타지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영화는 픽션이다. 100%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 수 없다. 100% 사실에만 의존하여 영상예술을 만든다면 그것은 영화의 정의에도 어긋나며 영화라 불릴 수 없다. 그렇다면 적당한 상상과 허구를 가미해 영화만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는 영화의 장르는 무엇일까? 판타지, 이 세 글자로 답을 내릴 수 있을
  • 돌아보자. '슈스케7'을 빛낸 음악 Choice 5     ▲ ‘슈퍼스타K7’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어느새 ‘슈퍼스타K’도 7년, 일곱 번 째를 맞이하게 됐다. 사실 대중들의 피로감도 없잖아 있었다. 그래도 ‘슈퍼스타K6’에서 완벽한 부활을 이룬 ‘슈퍼스타K’였기에 피로감도 있었지만 기대감도 분명히 깔려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슈퍼스타
  • 돌아보자. '슈스케6'를 빛낸 음악 Choice 5     ▲ ‘슈퍼스타K6’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물론 부정할 수 없다. ‘슈퍼스타K5’는 분명한 ‘슈퍼스타K’ 시리즈의 흑역사다. 파급적인 면이고 화제성이고 시청률이고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슈퍼스타K’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다.
  • 심은경을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우리는 이제 한 여성배우의 등장에 놀라워하지 않는다. 왜? 이미 우린 심은경이란 당차고 젊은 배우의 연기력, 작품, 존재감에 동의를 했기 때문이다. 한국영화 역사에 유례를 찾아보기도 힘든 짧은 시기 속에서 수직 성장이었다. 아이돌들처럼 조각같이 생긴 미모를 자랑하지도 않는다. 빼어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지
  • 돌아보자. '슈스케5'를 빛낸 음악 Choice 5     ▲ ‘슈퍼스타K5’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아무리 오랜 역사를 자랑한 대한민국 최고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라도 흑역사는 존재했다. ‘슈퍼스타K’의 다섯 번 째 시즌은 아무래도 ‘슈퍼스타K’ 시리즈 중 가장 화제성이 얕고 대중들의 시선을 가장 덜 받은 시리즈로 기억된다. 그
  • 돌아보자. '슈스케4'를 빛낸 음악 Choice 5     ▲ ‘슈퍼스타K4’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2년에도 ‘슈퍼스타K’ 시리즈의 행진은 계속됐다. 네 번 째 시즌을 맞이한 ‘슈퍼스타K’는 ‘슈퍼스타K4’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왔다. 앞선 세 개의 시즌들만큼이나 ‘슈퍼스타K4’는 여전히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건강한 뮤지션들과 음
  • 명품조연들의 명품주연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 10월 중순인 지금, 극장가를 가보면 대한민국의 또 다른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한 배우가 영화 포스터 중앙에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영화의 포스터가 관객들의 시선을 한 데 끌어모르고 있다. 그 영화의 이름은 ‘럭키’, ‘럭키’ 포스터 중앙에는 대한민국 영화계의 또 다른 얼굴 유해진이 멋지게 각을 잡고 서있다.
  • 돌아보자. '슈스케3'를 빛낸 음악 Choice 5     ▲ ‘슈퍼스타K3’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슈퍼스타K 2016’이 절찬 방송 중이다. 두터운 역사를 자랑하는 ‘슈퍼스타K’시리즈, 그 역사의 중심에는 또 하나의 명 시리즈 중 하나로 꼽히는 ‘슈퍼스타K3’가 있었다. ‘슈퍼스타K2’의 대성공을 이어받아 ‘슈퍼스타K3’도 방송이
  • 가을을 알리는 한국대중음악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정말 덥디 더웠던 2016년의 여름이 지나가고 여름이 갔음을 강력히 알리는 태풍마저도 지나갔다. 무더위와 태풍이 지나가자 한껏 쌀쌀해진 날씨가 우리를 반겼다. 그렇다. 완연한 가을이다. 계절이 바뀐다는 것은 문화예술계 더 깊이는 대중음악계에서도 많은 변화를 준비한다. 가을로의 변화를 정확히 음악화해 한국대중
  • 돌아보자. '슈스케2'를 빛낸 음악 Choice 5     ▲ ‘슈퍼스타K2’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슈퍼스타K’. 대중들이 가장 강렬히 기억하는 시즌은 몇 번 째 시즌일까? 어느 누구도 정확한 통계를 내본 적은 없지만 단언컨대 2010년 7월 23일 시작해 2010년 10월 22일에 막을 내린 ‘슈퍼스타K’의
  • 돌아보자. '슈스케1'를 빛낸 음악 Choice 5     ▲ ‘슈퍼스타K1’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다시 돌아왔다. ‘슈퍼스타K’가. 무려 8번 째다. 물론 아쉬웠던 시즌들도 있었다. 그래서 다시 아쉽지 않기 위해 전면 재정비를 한 채 돌아왔다. 부정할 수가 없다. ‘슈퍼스타K’는 이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 최고 오디션 프로그램
  • '아수라'를 지탱한 5인의 인생작 Choice 5     ▲ ‘아수라’ 포스터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 9월의 말, 또 하나의 한국영화 기대작이 개봉됐다. 19禁 한국형 범죄 느와르 영화 ‘아수라’. 무한도전까지 출연한 ‘아수라’이고 ‘아수라’를 지탱하는 배우들이 어느 영화에서도 다시 모으기 힘든 조합이란 것을 모두가 알고 있기에
  • 가을을 저격한 임창정의 발라드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뚜렷한 원인과 결과를 모르겠다. 어느 순간부터 임창정은 가을을 대표하는 대체불가 가수가 됐고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임창정이란 가수를 기다린다. 한 순간의 결과물이 아니다. 꾸준히 가을 감성을 저격하는 발라드를 임창정은 발표했고 그 음악들은 우리들의 감성을 물씬 적셔주었다. 이제는 돌아왔기
  • 김지운 감독의 다섯 장르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김지운 감독이 돌아왔다. 2016년 9월 7일 개봉한 ‘밀정’이라는 시대극 영화로 김지운 감독이 돌아왔다. 분명히 김지운 감독은 한국영화사에 굵직한 작품들을 남겨왔다. 그 굵직한 작품들에 공통적인 의의들이 있다. 장르물로써 한국영화 선두에 있다는 것. 즉 김지운 감독은 자신들의 작품들을 내놓을 때마다 새로운 장르를 개척
  • 송강호의 시대극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국영화의 얼굴을 꼽자면 송강호다. 다른 배우들도 송강호의 아성을 위협하긴 했지만 송강호가 어느 누구 앞에서도 작아지진 않는다. 그것이 송강호라는 배우의 위력이다. 송강호라는 배우가 그저 많은 작품을 연기해내고 많은 작품을 성공해서 국민배우로 올라섰을까? 아니다. 좋은 작품을 고르
  • 신하균의 연기 발자취 Choice 5     ▲ ‘올레’에 출연한 신하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 8월 말, 또 한 명의 배우가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 8월 25일 개봉한 ‘올레’라는 영화로 돌아온 신하균, 그와 동시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배우 김고은과의 열애를 당당히 밝힌 신하균, 분명 현 시점에
  • 하정우를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 8월 10일 ‘터널’이 개봉해 현재까지 절찬 상영 중이다. ‘터널’은 하정우 단독주연 영화다. 영화 80% 이상을 하정우가 혼자서 그것도 터널 안에서 한정된 공간 속에서 탁월한 연기를 보여준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하정우의 묘한 매력과 연기력에 어느새 빠져들어 하정우란 이름 세 글자가 문득 궁금해
  • 손예진을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 8월을 수놓은 한국영화는 많다. ‘부산행’, ‘터널’ 그리고 8월 광복절에 맞게 개봉해 대중들로 하여금 근현대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데 성공한 ‘덕혜옹주’. 물론 ‘덕혜옹주’는 픽션을 시작으로 한 허구의 역사소설영화다. ‘덕혜옹주’는 두 가지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허진호 감독의 복귀작이라는 것, 또 하나는 한
  • 한국재난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재난이란 사전적으로, 날씨 등의 자연현상의 변화, 또는 인위적인 사고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의 피해를 말한다. 간단히 말해서 재난은 우리사회에 비극을 가져다준다. 극을 다루는 영화에서 그저 이야기가 순탄하게만 흘러간다면 그 영화예술은 경쟁력이 없을 것이다. 적당한 위기와 절정을 이용하여 극을 잘만 만들어낸다면
  • 한국 멜로 거장 허진호의 영화 Choice 5     ▲ 허진호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 8월 3일 한국영화사에 분명한 획을 그어왔던 감독이 새로운 장르를 들고 돌아왔다. 그는 허진호였고 그가 집어든 카드의 색깔은 시대극이었다. 물론 시대극에만 기댄 영화 ‘덕혜옹주’는 아니었다. 시대극이란 틀 위에 허진호 감독이 제일 잘 하는 서정적 멜로풍을 얹어 자신의 건재함을 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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