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자신이 직접 창작한 명곡 Choice 5 ▲ 임창정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예술의 분야는 많다. 미술이든 음악이든 연기든 예능이든 게임이든 아름다움을 전해준다면 어떤 영역이라도 예술이다. 예술이든 어느 것이든 한 가지만 집중해서 아름다움을 발산하기도 어려운 것이 세상만사다. 그래서 전문성이란 단어가 전문성을 갖춘 존재가 세상의 존중을 받는 것이다
영화도시, 부산을 담은 영화 Choice 5[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10월은 한국영화계에선 손꼽아 기다리는 축제의 시기다. 매년 10월 초 부산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대한민국의 제 1의 영화도시는 부산이다. 영화인들도 영화 찍기 가장 좋은 도시로 고민 없이 부산을 꼽는다. 부산시와 부산시민들의 다른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더 적극적인 영화 지원이 한 몫 하
The Quiett 정규음반 대표 트랙 Choice 5 ▲ The Quiett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한국힙합은 어렵다. 한국힙합을 해나가기가 어렵다. 한국힙합을 업으로 삼고 살아가기란 어렵다. 그래서 일부 실력 있는 랩퍼들은 랩퍼 이외의 직업을 가진다든가 랩퍼라는 직업을 꿈으로만 남겨두고 한국힙합을 이탈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들을 절대 비판할 수 없다.
대한민국 야구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한국 프로야구가 플레이오프 시즌을 시작하며 2015 시즌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플레이오프가 시작된 만큼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가 명실상부 야구인만큼 2015년 가을의 야구를 향한 스포츠계, 대중문화계의 관심과 열기는 날로 더해지고 있다. 그렇다. 대한민국의 대표 제 1의 스포츠는 야구다. 부정할 수
'90's Era'를 오마주한 RHYME-A-의 트랙 Choice 5 ▲ RHYME-A-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한국힙합을 지탱하고 있는 기라성 같은 랩퍼들이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부분이 있다. 자신들의 힙합을 90년대 세계 힙합의 황금기라 불리는 ’90’s Era’에 동경한다는 것. 한국힙합 뮤지션들의 자전적 가사를 살펴보면 2Pac, Rak
조선왕조를 관통하는 영화 Choice 5[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조선왕조는 여러 의미에서 의미가 깊다. 그리 멀지 않은 기간을 둔 역사라는 점, 역사학계에서도 가장 연구가 활발히 되고 있는 한반도 통일 국가의 왕조라는 점 등. 결과적으로 이러한 의미들이 문화예술계에서도 가장 많은 한반도 역사 시대 문화 소재로 활용되게 하는 이유로 작용하고 있다. 영화에서도 마찬가지다. 조선왕조를 소재
'막영애 14'를 들려준 음악 Choice 5 ▲ ‘막돼먹은 영애씨 14’ 대표 이미지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대한민국 방송 역사상 최장수 시즌을 기록한 ‘막돼먹은 영애씨’가 14번 째 시즌을 2015년 10월 5일 마무리 지었다. ‘막돼먹은 영애씨’가 14번 째 시즌을 갱신할 수 있었던 요인에는 보통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막돼먹은 영애씨’만의 연출
프로레슬러, 밴드, 성공적 Choice 5[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예능적 요소와 가장 많이 맞닿아 있는 스포츠를 꼽자면 단연코 프로레슬링이다. 현 제 1의 프로레슬링 단체 WWE의 화려함만 보아도 다른 예능적 요소와 프로레슬링의 관계가 얼마나 필수적인지 가늠할 수 있다. 프로레슬링은 각본을 기반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 스포츠다. 이를 모르고 프로레슬링을 즐기는 대중들은 없을 것이다. 그
격투가, 이미지, 성공적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현대격투계는 서서히 다른 예능적 요소와의 결합을 시도해 지지층을 확산하고 있다. 선수 개개인이 자신의 독특한 캐릭터를 만드려는 노력을 하며 자신만의 전매특허 기술을 개발하는 등, 물론 경기력이 최우선 돼야만 하는 프로 격투가들이지만 다른 요소들과의 결합을 꾀하고 있다. 격투 대회를 개최하는 주최 측도 같은
한국액션의 자존심, 류승완의 영화 Choice 5 ▲ 류승완 감독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어느 예술을 막론하고 예술가가 자신만의 강한 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예술가 자체로써의 무한한 경쟁력을 의미한다. 한국영화계에 이런 힘을 가지고 있는 감독이 있으니 그가 바로 류승완이다. 류승완은 장편영화 데뷔 이후 줄곧 액션 장르에 대한 고집을 놓지 않아 결국 명실
근현대사 천만관객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5년 여름 두 편의 한국영화, ‘암살’과 ‘베테랑’이 천만관객을 동원했다. 분명 천만관객 동원이라는 기록은 한국영화계에나 문화산업계에나 반가운 일이다. 이에 더해, 해가 거듭될수록 천만관객을 동원하는 한국영화의 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한국영화를 원하는 대중들의 수요,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이 늘어난다는 것
영혼의 콜라보, 리쌍과 정인의 트랙 Choice 5 ▲ 리쌍과 정인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9월 21일, 힙합 듀오 리쌍에서 랩을 맡고 있는 개리가 오랜 음악생활 끝에 첫 정규음반을 발매했다. 천편일률적인 랩 스타일이 난무하는 현 2015년 가을 시점의 한국힙합에서 개리의 고전적이고 독특한 랩은 왠지 모를 반가움과 통쾌함까지 선사한다. 개리는 사실 개리 혼
한국 명작 만화영화 계보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세계적인 만화 강국에는 일본, 벨기에, 미국 등이 있다. 산업규모나 성공작의 숫자 자체는 우리나라가 앞서 나열한 만화 강국들에 약소하지만 우리나라 만화는 우리나라 만화만의 색을 가지고 세상에 나온 작품들이 많다. 그 작품들은 우리나라 만화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세계관을 담았고 작품 질적인 경쟁력을 발산했다. 단순 숫자를
한국힙합 Rhyme 장인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힙합음악을 넘어서 가사가 가미된 모든 음악에 있어 각운이나 두운 등의 언어적 유희 표현법을 통칭하는 소위 Rhyme(이하 라임)은 음악이 보다 고차원적인 예술로 발전될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비슷한 발음으로 들리는 단어들이 배치됨을 귀로 즐기는 순간 음악이란 예술은 더 즐겁고 흥겨운 예술로 발
한반도 역사를 관통하는 전쟁영화 Choice 5[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영화에 있어 역사는 이제 그리 놀랍지 않은 소재다. 역사 안에서도 어떤 역사의 종류를 선택하여 영화화 만들지에 대한 고민은 영화를 접하는 관객들에게 단순 영화를 즐기는 미적 기능 이상의 교육적 기능까지 동반하게 하는 결과를 이끈다. 영화를 즐기는 아름다움과 영화의 소재가 된 역사의 정보까지 학습하게 하는 영화들은 앞서
'나는 가수다 3' 최고의 무대 Choice 5 ▲ ‘나는 가수다 3’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MBC가 ‘DMC 페스티벌 2015’를 주도하며 상암시대의 정착을 성공적으로 확인시켰다. ‘DMC 페스티벌 2015’는 성대한 축제들이 여러 이어지며 또 하나의 문화 역사를 개최했다. ‘DMC 페스티벌 2015’의 축제들 중에서 특히
'나는 가수다 2' 최고의 무대 Choice 5 ▲ ‘나는 가수다 2’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MBC가 ‘DMC 페스티벌 2015’를 주도하며 상암시대의 정착을 성공적으로 확인시켰다. ‘DMC 페스티벌 2015’는 성대한 축제들이 여러 이어지며 또 하나의 문화 역사를 개최했다. ‘DMC 페스티벌 2015’의 축제들 중에서 특히
'나는 가수다 1' 최고의 무대 Choice 5 ▲ ‘나는 가수다 1’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MBC가 ‘DMC 페스티벌 2015’를 주도하며 상암시대의 정착을 성공적으로 확인시켰다. ‘DMC 페스티벌 2015’는 성대한 축제들이 여러 이어지며 또 하나의 문화 역사를 개최했다. ‘DMC 페스티벌 2015’의 축제들 중에서 특히
'슈스케'에서 다시 태어난 음악 Choice 6 ▲ ‘슈퍼스타K’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09년 시작된 ‘슈퍼스타K’는 올해로 일곱 번 째 시즌을 맞아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오디션 프로그램임을 증명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일곱 번 째 시즌을 맞이해본 방송은 대한민국 방송 역사상 그다지 많지 않다. ‘슈퍼스타K’는 시즌을
아역의 힘으로 완성된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예술에는 남녀노소가 없다. 그렇다. 노소가 없다. 꼭 일정 나이가 지나야만 예술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어느 예술을 막론하고 이는 공통된 예술의 보편성이다. 수많은 예술의 영역 중, 영화에서 어린 예술가들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들, 어린 예술가만이 보일 수 있는 연기로 비로소 완성된 작품들이 한국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