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조재형 기자 - 디아티스트

조재형 기자 (214개의 글)

  • 제53회 백상예술대상을 빛낸 영화 부문 수상 Choice 5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7년 5월 3일 대한민국의 3대 영화제에 꼽히기도 하고 영화를 비롯해 TV, 예능 등 대한민국 대중예술의 격을 높이는 축제 백상예술대상이 쉰 세 번 째를 맞이했다. 청룡영화제나 대종상영화제처럼 연말에 개최되지 않기에 비교적 시기에 자유롭고 좀 더
  • 사나이픽처스의 지난 발자취 Choice 5     ▲ 사나이픽처스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영화는 현대세대에서 단순 예술작품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영화 한 편이 만들어지기까지 수많은 요소들이 복합된다. 역할을 연기하는 배우, 영화를 연출하는 제작진 그리고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게끔 재정이나 기획 등의 토대를 마련하는 영화사까지. 어느 한
  • ‘썸’타기 전 정기고의 목소리 Choice 5     ▲ 정기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이제 정기고의 목소리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2014년 ‘썸’이라는 글자와 개념을 음악으로 완벽히 승화시킨 음악 ‘썸’을 정기고는 소유와 함께 불러내며 전국을 ‘썸’ 신드롬으로 빠져들게 했다. 그 때 대중들은 ‘썸’이란 음악을 들으며 다들 잊었던 설레임을 다시 느꼈고 그
  • 아이유가 그동안 이뤄낸 성과 Choice 5     ▲ IU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보물 같은 존재인 아이유가 정규음반 4집 ‘Palette’을 4월 21일에 공개했다. 아이유가 그동안 펼쳐왔던 음악색을 고뇌하고 집중하여 담아 그 결과물을 4집 10개의 트랙에 고스란히 묻혔다. 각종 음원사이트에 상위 순위에 랭크됐다는 사실은
  • 성공적인 아이돌의 연기 변신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지난 주 4월 5일에 개봉한 ‘시간 위의 집’은 김윤진의 복귀작이라는 의미에 더불어 아이돌 남성 아이돌 그룹 2PM의 택연이 다시 한 번 영화에 시도했다는 의미도 가진다. 사실 이제는 아이돌이란 의미에 그저 가요계, 음악계에만 국한된 단어는 아니다. 아이돌이란 단어에는 다양한 예술능력을 지닌 인물들의 집합체
  • 개코의 음악역사를 느낄 수 있는 트랙 Choice 5     ▲ 개코 (출처=아메바 컬쳐)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개코가 돌아왔다. 가리온의 메타가 이어온 한국힙합 정점의 지위를 명실상부 이어받은 개코가 다시 한 번 솔로로 돌아왔다. 이제는 부정할 수가 없다. 항상 한국힙합 제 1선에서 진짜 힙합을 이끌던 메타보다도 현재 더 한국힙합 안에서 왕성하고 영향력 있는 인
  • 프로레슬링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드디어 한 해 중 프로레슬링이 가장 뜨거울 시기가 지났다. 세계 프로레슬링 산업을 제 1선에서 이끌고 있는 단체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의 대회 ‘NXT Takeover : Orlando’이 한국시간으로 4월 2일에 끝났고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매니아들의 축제 ‘레슬매
  • 한국영화에 녹아든 7080음악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대한민국은 문화강국이다. 대한민국에 자랑하는 문화의 영역에는 영화가 있고 음악이 있다. 영화는 아직까지도 수많은 작품들이 쏟아져 나와 세계무대에서 경쟁 중이다. 음악은 더 말할 것이 없다. 오랜 시간을 거쳐 각 시기에 대표하는 장르를 생성해냈고 특히나 7080이라는 기성세대들 그리고 신세대들의 감성을 자극하
  • 원더걸스가 남긴 복고음악 Choice 5     ▲ Wonder Girls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00년대 중후반부터 명실상부 한국대중음악가요계는 걸그룹들의 전성시대였다.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이 그 전성시대의 선두에 서 있었다. 비록 그 기간이 늘어지며 무분별한 걸그룹 데뷔에 따른 대중음악색깔 획일화로 이어졌지만 그 활발한
  • 대한민국 법정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월 15일 또 하나의 대한민국 법정영화가 한 편이 개봉됐다. 김태윤 감독 정우, 강하늘 주연의 ‘재심’. 연일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법정영화로써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법정영화, 이제는 영화의 한 장르로써 완전히 자리매김했다. 외국에서 뿐만 아니라 ‘재심’과 같이 대한민국에서도 많은 법정영화들이 있
  • 겨울을 들려주는 음악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아직도 길가에는 미처 눈들이 녹지 못 한 채 있고 산을 바라보면 하얀 눈들이 뒤덮고 있다. 완연한 겨울이다. 겨울을 느끼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내리는 눈을 직접 맞는다던가, 겨울을 잘 담고 체험케 하는 영화를 즐긴다던가. 예술의 영역에서 겨울을 즐기고 느끼는 방법, 겨울을 들려주는 음악을 듣는 법도
  • 겨울을 체험케 하는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느낌상 이번 겨울은 약간 지난 겨울들보다 덜 추운 느낌이다.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다. 이번 겨울도 어김없이 한파가 다가왔고 눈도 여지없이 내렸다. 영화예술의 하나의 기능, 언제든 그 시대 그 느낌으로 여행을 시켜준다는 것을 꼽을 수 있겠다. 꽃 날리는 봄에도 폭염이 쏟아지는 여름에도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에도
  • 차태현의 Human Movie Choice 5     ▲ ‘사랑하기 때문에’ 스틸컷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한 배우가 지속적인 색깔을 갖추며 대중들에게 계속 다가갈 수 있다는 점, 그 역사를 이루고야 말았다는 점은 좋은 현상이다. 물론 고착화라는 단어에 묶일 수도 있지만 그 결과물이 나쁘지 않았다면 대중들의 감정을 어루만져줬다면 연기예술
  • 故김광석의 순수창작 음악 Choice 5     ▲ 故김광석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새해가 밝아오면 우리는 여러 가지 감정에 쌓인다. 새해를 맞이하야 새로운 다짐을 하거나, 새롭게 뜬 해를 보고서 새로운 1년에 대한 반가움을 느낀다. 새로움을 주로 느낀다. 하지만 이와 반대되는 감정을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한국대중음악계는 1996년 이후로 매년 느껴
  • 내 맘대로 2016년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에도 한국영화는 달렸다. 계절을 막론하고 월별을 막론하고 한국영화는 계속해서 만들어졌다. 2016년의 한국영화는 요상하게 의외의 시선 밖에서 수작이 탄생했고 수많은 시선이 모이는 지점에서 수작이 탄생하질 못 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015년의 한국영화 수준보다 2016년의 한국영화 수준이 더 낮
  • 2016년 한국영화 키워드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갔다. 연말에는 자고로 지난 1년을 돌이켜봐야 하는 법이다. 그래야 다가오는 신년을 더 슬기롭게 맞이할 수 있을 테니까. 2016년의 한국영화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영화는 부정할 수 없는 주요 문화대중매체이기에 지난 1년의 결과물을 되짚어보는 자세가 대중들에게도 영화인들에게도 모두
  • 아역들이 '하드캐리'한 2016년 한국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도 갔다. 그래도 한국영화는 여전했고 수많은 한국영화들이 극장가에서 관객들을 맞이했다. 여러 문장들이 한국영화들을 수식했다. 근현대사 영화의 다수 개봉, 재증명 된 거장들의 예술색, 단독주연들의 고군분투, 아쉬운 완성도를 보였던 여름 대작들 등. 이 문장들보다 더 확실하게 2016년의 한국영화를 수식하는 문장
  • ‘라라랜드’를 수놓은 음악 Choice 5     ▲ ‘라라랜드’ 포스터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2016년을 마무리 하는 12월에 마법과도 같은 영화 한 편이 찾아왔다. ‘라라랜드’라는 뮤지컬 영화는 수많은 뮤지컬 영화의 계보를 잇는 동시 2016년을 대표하는 명작으로 자리매김해버렸다. ‘라라랜드’는 음악으로 말하고 음악으로 전개한다
  • '슈퍼스타K 2016'에 없었던 것 Choice 5     ▲ ‘슈퍼스타K 2016’ 로고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슈퍼스타K 2016’이 12월 8일 우승자 김영근을 배출하며 마무리됐다. ‘슈퍼스타K’라는 이름값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용한 우승이었다. 물론 이렇게 흥행이 저조한 결승전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다음을 기약하길 바라는 대중이나 시
  • 공효진을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 ‘미씽: 사라진 여자’ 스틸컷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또 하나의 여성영화가 개봉됐다. 11월 30일에 개봉한 ‘미씽: 사라진 여자’는 엄지원과 공효진이 주연배우로 열연하면서 한국영화가 다루지 못 했던 새로운 소재를 무겁게, 밀도있게 그려냈다. 엄지원은 그동안 자신이 가장 잘 하는
1 2 3 4 5 6 7 8 9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