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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planet of the apes (1968) 영화 혹성탈출     ▶ planet of the apes (1968) 포스터 [디아티스트매거진=장은경] ***스포일러 있습니다.*** 혹성탈출은 1960년대에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혹성탈출 오리지널 planet of the apes (1968)은 1960년대 당시에 많은 인기를 끌었다. 2년 후 혹성탈출은 시리즈로 나오기 시작했다. 오리지널 시리즈 5
  • 낙후된 마을을 새롭게 꾸며 사람들이 시선을 사로잡는 부산의 한 자연마을 [디아티스트매거진=김동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서 한 번쯤은 봤을 법한 마을, 감천문화마을. 이 마을은 부산 감천동의 미술 프로젝트 사업이 명성을 얻으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마을이 형성되던 시기에 태극도 교도들이 이곳으로 집단으로 이주하여 태극도 마을이라고도 불린다. 이러한 감천문화마을에 대한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이 책
  • [일상공감] 연애불능자의 일상 [일상공감=디아티스트매거진]     ▲ ⓒ빨강머리N     ▲ ⓒ빨강머리N     ▲ ⓒ빨강머리N     ▲ ⓒ빨강머리N     ▲ ⓒ빨강머리N     ▲ ⓒ빨강머리N     ▲ ⓒ빨강머리N     ▲ ⓒ빨강머리N
  • 우리의 삶을 노래 한 장미여관의 음악 Choice 5     ▲ 장미여관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장미여관이 이번 주 3월 15일 3년 만의 두 번 째 정규음반을 발매하여 복귀를 알렸다. 장미여관은 여러 방면으로 우리들에게 자신들의 음악과 삶을 노래했다. ‘TOP밴드 2’에서 아주 획기적인 색깔을 보여 대중들의 이목을 받던 장미여관은 공연장이면 공연장, 방송이면 방송
  • [사진강좌] #15. 좋은 자세, 좋은 사진 [디아티스트매거진=강태욱] #1. 우리는 도라에몽이 아니다! 사람이 도라에몽이 아닌 이상, 항상 모든 카메라 장비를 휴대하고 다니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2050년의 인류라면 광각에서 망원까지 컴팩트하게 활용 가능한 장비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나, 현재는 상황에 따라 너무나 다양한 장비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렌즈의 경우 16-35mm
  • 패션이 스타를 만든다 '패션이스타' #조거팬츠                     조거팬츠 – 칼럼니스트 소장품 이미지 – 구글 ‘조거팬츠 스타일링’ 아이콘 – The Noun Project
  • 하루 전 예매, 당당하게 타이베이 비행기에 몸을 싣다 [디아티스트매거진=이상석] 흔히 여행은 떠나는 것보다 떠나기까지의 준비과정이 훨씬 즐겁다고들 말한다. 여행지에서 펼쳐질 무언가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밤잠을 설쳐가며 준비했던 날들이 떠오르는 것이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어떨까? 여행을 결심한 날짜는 2015년 9월 29일 화요일 오후 4시 20분 비행기에 탑승 날짜는 2015년 9월 30
  • 이제훈을 배우로 만들어준 영화 Choice 5     ▲ 이제훈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3월 12일 종영한 tvN 드라마 ‘시그널’은 세 명의 주연이 만든 영화다. 조진웅, 김혜수 그리고 이제훈. 조진웅와 김혜수는 이미 수없이 많은 작품에서 각자 자신들의 연기력과 존재감을 유감없이 떨쳐보였기에 이들의 등장에 어느 누구도 우려하지 않았다. 하지만 되레 조진웅과
  • '시그널' 신-스틸러들의 영화 Choice 5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3월 12일에 종영한 tvN 드라마 ‘시그널’이 이토록 호평 받고 여운이 아직까지도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한국 드라마계에서 모처럼 보기 힘든 잘 만들어진 범죄 스릴러였다는 점, 범죄 스릴러 속에서 과거와 현재가 대화한다는 허구 요소를 잘 가미해 악을 처단한다는 내용, 드라마를
  • 묵향 가득한 공간 [THE ARTIST 매거진=김영훈] 어린이에게 조용하고 차분하게 앉아있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있을까.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선 ‘서예’를 가르쳤다. 또래 친구들은 바른 자세로 조용히, 그리고 오래도록 앉아 있어야하는 서예를 싫어했다. 그러나 나는 책상에 종이와 붓, 먹, 그리고 벼루가 가지런히 갖춰져 있는 모습이 좋았다. 그리고 조용한 교실에 먹을 가는
  • '시그널'을 들려준 OST Choice 5     ▲ ‘시그널’ 메인 포스터   [디아티스트매거진=조재형]  tvN이 또 하나의 명작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3월 12일 종영한 드라마 ‘시그널’은 한국 드라마의 수준이 어디까지 올랐는지 보여주는 아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드라마로 남게 됐다. 바로 전작인 ‘응답하라 1988’의 돌풍을 바로 잠
  • 예술은 쓸모없다.     ▲ https://pixabay.com/ko/users/Barni1-773830 [디아티스트매거진=장소영] 예술은 사실 실용적인 활동이 아니다. 예술을 한다고 해서 식량을 얻거나 생활하는데 있어 어떠한 실용성 있는 물품으로 사용할 수 없다. 그렇지 않은가? 이것은 사실이다. 예술활동으로 인해 경제적 가치나 활동이 발생하는 것은 예술
  •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전>     ▲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전 공식 홈페이지 [디아티스트매거진=도혜린] 작년 겨울,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이라는 전시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사실은 조금 반신반의한 마음이 앞섰다. 제목에서 명시하고 있는 루벤스가, 바로 내가 아는 그 플랑드르 바로크의 거장 피터 폴 루벤스가 맞
  • 완전한 기자에 대한 경의 <스포트라이트>     ▲ 스포트라이트 : 네이버 영화 포스터 [디아티스트 매거진=김여은] 한 사람이 믿고 두 사람이 믿고, 그게 단체가 되고 세계를 뒤흔드는 세력이 된다. 종교란 믿음으로 뭉쳐 누군가를 살릴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망가트릴 수도 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은 평생, 또는 태어나기 전부터 종교를 가지고 살아가며 힘들
  •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 ⓒ네이버 영화 스틸컷 [디아티스트 매거진=이향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예전부터 자주 봤었지만 두 영화는 다르면서 비슷한 내용이라 마음이 끌리는 영화들이다.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서로에게 애틋한 감정이 있어서 좋고, 특히 여자주인공의 점점 변화되는 모습이 기억에 계속 남는다. 사회적으
  •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여성의 위대한 실화 <조이> (2016)     ⓒ 네이버 영화 <조이> 포스터 [디아티스트매거진=임슬기]왕자는 그 어디에도 없었고 계모와 요정들만 있는 신데렐라 이야기가 있다. 영화 <조이>는 평범한 싱글맘이면서 세 아이와 조부모, 이혼한 전 남편까지 부양하는 흔하지 않은 삶을 살았지만 미국 홈쇼핑 역사상 최대 히트 상품을 발명하면서 10억대 기업가로 성장
  • [사진강좌] #14. Alex Prager의 군중 [디아티스트매거진=강태욱]   사막  (By 오스탕스 블루)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으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외롭다. 현대 사회가 헤쳐나가야 할 수 많은 과제 중 하나는 ‘군중 속의 외로움’이 아닐까 싶다. 인류 역사 이래, 가장 많은 인구가 지구에 살고 있고 가장 촘촘한 내적, 외적 네트워크로
  • [사진강좌] #13. 야외 사진에 매력점 찍기 [디아티스트매거진=강태욱] #1. 여행과 사진 여행의 즐거움은 여행자로 하여금 계속해서 셔터를 누르게 만든다. 길거리의 가게들, 간판들, 심지어는 작은 동상들까지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하지만 안타까운 사실은 그 많은 사진들 중 후일 다시 열어보는 사진은 많지 않다는 사실이다. 여행 당시에는 분명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대상이었지만, 여행의 감흥
  • 자신을 돌아보고 알아가고 있는 취업준비생 박정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작년 12월이었어요. 어쩌면 저 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20대분들이 공감하는 순간일 거예요. 작년 여름, 저는 인턴으로 일을 시작했지만 그게 곧장 취업으로 전환되지 않았거든요. 다들 아시겠지만 저도 실망이 대단했죠. 그래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추슬렀어요. 요즘 대학가는
  • 힘든 취업 준비 끝에 올해 취업한 신입사원 김종순       흔하게 하는 말이지만 오늘보다 내일이 더 힘든 시대인 것 같아요. 그렇다고 이전의 세대처럼 ‘그럴수록 더 열심히 해야지’가 통하지도 않고요. 열심히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기회조차 없는 일이 많잖아요. 취업도 창업도 힘든, 먹고사는 것부터가 막막한 것 같아요. 그렇다고 뚜렷하게 다른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더 걱정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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