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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예술 분야 해외 명문대학 파헤치기2-로드아일랜드디자인대학 [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입시는 나날이 어려워지고, 학력 인플레이션으로 누구나 다 긴 가방끈을 가지고 있는 지금. 우리는 꼭 우물 안 개구리처럼 국내 대학에서 살길을 찾을 필요는 없다. 꿈을 향해 넓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라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찾아보자. 해외 명문 대학!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 예술 분야 해외 명문대학 파헤치기1-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디자인 대학 [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입시는 나날이 어려워지고, 학력 인플레이션으로 누구나 다 긴 가방끈을 가지고 있는 지금. 우리는 꼭 우물 안 개구리처럼 국내 대학에서 살길을 찾을 필요는 없다. 꿈을 향해 넓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라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찾아보자. 해외 명문 대학!       센트럴 세인트 마틴
  • 예술을 입은 옷 [THE ARTIST 매거진=현선영] 옷이 당신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몸을 가리는 수단? 입기 싫지만 입어야하는 유니폼이나 교복일수도 있겠죠. 반면에 자기만족을 주고 자신감을 주는 수단일 수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 예술 작품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겠죠. 옷 자체가 하나의 캔버스이고 혹은 조형물일 수도 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옷은 그저 옷가게에 얌전히
  • 닥종이인형이 대한민국만세요       [THE ARTIST 매거진=김소형 에디터] 최근 누나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며 일요일 밤만 손꼽아 기다리게 하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하나도 둘도 아닌 셋씩이나 되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다. 아빠와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의젓한 장남 ‘대한’, 넘치는 애교만큼이나 흥도 많은 동요 주
  • 잠 못 드는 밤, "토토가"가 내린다     ▲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THE ARTIST 매거진=정윤조 에디터] 대중가요는 대중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에 시대에 따라 변화를 계속해 왔다. 자본주의적 사회 통념에 따라 대중가요는 그 특유의 상업성을 짙게 띄고 있어 예술로 분류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여겨지기도 했다. 일제 강점기
  • 동, 서양 판타지: 현실을 초월한 작가들 [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안견은 1400년대 경 태어난 조선왕조 시절의 화가이다. 그의 대표작 ‘몽유도원도’ 는 세종 시절에 제작 되었다. 세종은 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았고, 재능 있는 인재의 채용을 장려했다. 그의 아들 안평대군 또한 그러했고, 그는 특출한 안견의 재능을 알아보고 그를 매우 아꼈다. 그리하여 안평과 안견은 매우 가깝게 지
  • 누구를 위하여 예술 영화는 상영되는가     ▲ ⓒ Midnight in Paris, 2011 영화와 예술의 관계 : 예술 영화의 시작 영화는 예술의 한 장르로써 수많은 변화를 겪어왔으며, 현재 상업영화와 독립영화, 예술 영화 등 그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그 중, 변화의 한 일환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예술영화는 대중성이나 상업성에만 초점을 맞추던 여타 할리우드식 상업 영화와
  • 영화, 미술과 담론하기 <광기의 끝, 고야와 스토커> [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영화를 보다 문득 미술 작품에서 본 듯한 장면이나 의미가 생각 날 때가 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오래 전 부터 이 두개의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왔다. 영화 감독이나 미술작품을 만들어 내는 작가나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로써 같은 화두를 경험한다. 그렇다면 어떤 영화나 미술작품이 공통적인 화두를 우
  • 영화, 미술과 담론하기 <매트릭스, 시뮬라르크, 복제의 시작> [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영화를 보다 문득 미술 작품에서 본 듯한 장면이나 의미가 생각 날 때가 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오래 전 부터 이 두개의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왔다. 영화 감독이나 미술작품을 만들어 내는 작가나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로써 같은 화두를 경험한다. 그렇다면 어떤 영화나 미술작품이 공통적인 화두를 우
  • 영화, 미술과 담론하기 <설국열차와 쿠르베의 ‘드러내기’> [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영화를 보다 문득 미술 작품에서 본 듯한 장면이나 의미가 생각 날 때가 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오래 전 부터 이 두개의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왔다. 영화 감독이나 미술작품을 만들어 내는 작가나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로써 같은 화두를 경험한다. 그렇다면 어떤 영화나 미술작품이 공통적인 화두를 우
  • 아트 테러리스트 뱅크시, 예술계에 폭탄을 던지다.       [THE ARTIST 매거진=김소형 에디터]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Banksy)는 ‘아트 테러리스트’라는 별명에 걸맞게 팔레스타인 분리 장벽 위에 그림을 그리고, 대영박물관에 자신의 작품을 몰래 걸어 도둑 전시를 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연일 화제를 일으킨다. 그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단지 그 유별난 행보 때문만은 아
  •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든든한 형, 시인 샤를 보들레르     ▲샤를 보들레르 [THE ARTIST 매거진=정보라] 보들레르는 19세기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공존하던 시대, 시대를 앞서는 심미안을 가진 미술비평가이자 상징주의를 이끈 시인이었다. 그러나 예술가로서의 성공과 명성은 그의 혼란스럽고 불행했던 삶과 상당히 대조된다. 보들레르가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화가였던 친부가 죽고, 그의
  • 영화, 미술과 담론하기 <그래비티 그리고 바넷 뉴먼의 숭고> [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영화를 보다 문득 미술 작품에서 본 듯한 장면이나 의미가 생각 날 때가 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오래 전 부터 이 두개의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왔다. 영화 감독이나 미술작품을 만들어 내는 작가나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로써 같은 화두를 경험한다. 그렇다면 어떤 영화나 미술작품이 공통적인 화두를 우
  • 영혼의 미술관으로의 초대장     ▲ 삽화 김동욱 [THE ARTIST 매거진=한임연] 점점 늘어나는 업무와 과제들로 지쳐 있는 그대. 이제는 한동안 쌓아온 피로와 스트레스 속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출구가 필요하다. 그러나 여행을 가기엔 시간과 돈이 여유치 않고 그렇다고 해서 진부한 방법으로는 시간을 때우고 싶지 않다면, 그런 당신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미술관이 여기
  • 그림을 무기로 세상을 바꾸다 :랄프 스테드먼 스토리 “I really thought what I would do, if I ever learned to draw properly, was I would try to change the world. :내가 그림을 제대로 배운다면 꼭 하고 싶었던 건, 세상을 바꾸는 일이었어.”       ‘괴짜 스타와 천재 아티스트의 특급 콜라보레이션’
  • 현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현대카드 컬쳐 프로젝트”     ▲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마리스칼전’ [THE ARTIST 매거진=정윤조 에디터]캐샤, 존 레전드, 데미안 라이스, 제임스 므라즈, 팀 버튼 전(展), 스튜디오 지브리 레이아웃 전, 마리스칼 전,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그리고 작년 11월에 시작하는 어른들을 위한 발레 공연 백설 공주까지. 음악, 연
  • 건축의 힘, 베를린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 ©Holocaust Memorial [THE ARTIST 매거진=한임연 에디터]거대한 사각 공터에 길쭉한 사각기둥들이 일정한 인간격을 두고서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모습을 떠올려보라. 대부분의 사각기둥들은 본래 건장한 성인 남자의 키도 훌쩍 뛰어넘는 높이인 데다가 중앙을 향해 깊숙이 들어갈수록 땅이 움푹 꺼지는 바람에 체감 높이는
  •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라, 디자인으로! 사물을 그저 아름답게 만드는 것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건 인류에 대한 죄악이다. 디자인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의 환경과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를 변형시키고, 더 나아가 인간 스스로를 변형시키는 것이다. – 빅터 파파넥 Victor Papanek –     ▲ 러브팟 (출처: idim.kaist.ac.kr) 우리는 디자
  • 서울의 뒷모습에 시선을 보내다     ‘서울의 진짜 모습을 찍고 싶었고, 그 모습은 뒷골목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디아티스트매거진=김미환]  대한민국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대한민국의 수도의 모습을 그려본 적이 있는가. 점점 빠르게, 바쁘게 삶의 시간이 변해가고 있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살
  • <김미환 에디터의 관심 다락방>모작과 도용 [디아티스트매거진=김미환] 얼마 전 원작 이미지의 70% 이상이 그림에 똑같이 쓰이면 표절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기준이 명확히 나와 있진 않는 듯, 그 이야기를 한 사람조차 ‘똑같이’의 경계가 이미지 자체만을 일컫는 것인지 표현기법까지를 포함하는 말인지를 알지 못하는 듯 했다. 사실 이로 인해 미술계에서는 수많은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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