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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진 - 디아티스트

이은진 (10개의 글)

  • 10 Dress Fabrics       [디아티스트매거진=이은진] 우리의 일생 중 결혼식, 시상식, 파티, 연주회 등 특별한 날에 입게 되는 드레스는 중세 유럽에서나 볼법한 과장되고 풍성한 라인부터 몸의 곡선을 타고 흘러내리는 심플하고 미니멀한 실루엣까지 시대와 유행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하지만 드레스의 디자인보다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데 더
  • Fenty x Puma, 그 두번째 컬렉션, 2017 S/S Paris Fashionweek       [디아티스트매거진=이은진] 2017 S/S 패션위크가 한창 진행 중이던 지난 9월 29일, 프랑스 파리 8구에 위치한 소로몬 드 로쉬칠드 호텔(Hôtel Salomon de Rothschild)에 미국의 팝가수이자 수많은 디자이너들의 뮤즈인 리한나(Rihanna)가 나타났다. 지난 시즌 뉴욕 패션위크와 동일하게 글로벌
  • 리한나 (Rihanna), 뉴욕 패션위크에 뜨다       [디아티스트매거진=이은진] 바베이도스 출신의 미국 팝스타이자 할리우드에서 핫한 패셔니스타 중 한 명인 리한나(Rihanna)가 2016 F/W 뉴욕컬렉션 현장에 나타났다. 평소에도 패션쇼장에 자주 등장하는 리한나이지만 이번에는 조금 달랐다. 셀럽으로서 프런트 로에 앉아있던 것도 아니고 빅토리아시크릿 패션쇼에서처
  • 영원한 뮤즈, 오드리 헵번     ▲ 영화 ‘사브리나’에서 지방시(Givenchy)의 하얀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오드리 헵번 [디아티스트매거진=이은진]   꾸밈없이 솔직한 매력이 아름다운 배우 오드리 헵번 (Audrey Hepburn), 영화 속 그녀의 천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볼 때면 넋을 놓고 바라보게 된다. 로
  • 아트 투 웨어 (ART TO WEAR)     ▲ 아트 투 웨어, 알렉산더 맥퀸의 2009 F/W 컬렉션 피날레 [디아티스트매거진=이은진] 아트 투 웨어(Art to Wear)는 예술과 패션이 접목된 예술의상을 뜻한다. 아트웨어라고도 불리우며 일상에서 착용하는 포멀웨어(Formal Wear)랑은 대조적인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의상이 주를 이루는 것이 특징. 1960년대 미국의 ‘
  • 패션 X 콜라보레이션     ▲ 발망(BALMAIN) X H&M 콜라보레이션 이미지 [디아티스트매거진=이은진]  얼마 전 전세계 패션피플들을 떠들썩하게 한 사진 한 장. 바로 H&M과 발망(BALMAIN)의 콜라보레이션 소식이다. 매년 11월마다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H&M이 작년 알렉산더왕(ALEXANDER WANG)과의 협업의
  • 드로잉, 디자인의 출발선     ▲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드로잉 [디아티스트매거진=이은진]  의상 디자인을 시작하기에 앞서 많은 디자이너들은 영감받은 아이디어를 자신의 드로잉북에 슥슥 그려나간다. 백 마디의 설명보다 하나의 드로잉이 가져다주는 명쾌함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다양하고 개성이 뚜렷한 디자인만큼이나 그들은 각양각색의
  • New 립스틱 효과   ▲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의 립스틱 광고 [디아티스트매거진=이은진]  살랑이는 봄바람이 불어오니 여자들의 마음속에도 어딘가 변화를 주고 싶은 바람이 일렁인다. 머리를 바꾸고 싶기도 하고 봄맞이 새로운 옷을 사고 싶기도 하지만 최소한의 노력으로 가장 효과적으로 예뻐지고 싶다면 파우치 속의 립스틱에 집중할 것. 자신에게 잘
  • 화려함과 실속 그사이, 코스튬 쥬얼리     스트릿과 패션쇼에서 꾸준히 보여지는 다양한 디자인의 코스튬 쥬얼리들 [THE ARTIST 매거진=이은진] 심플한 옷 위에 하나만 착용해도 분위기를 180도 변화시켜 주는 코스튬 쥬얼리(Costume Jewelry). 대담한 디자인부터 무난하게 착용 가능한 심플한 디자인까지 선택의 폭이 넓으며 실용성, 가격대비 높은 퀄리티까지 두루
  • 2015 패션계가 주목한 컬러 ‘마르살라’   ▲ 마르살라 컬러를 보여주는 팬톤(www.pantone.com)이미지와 활용된 컬렉션 이미지 [THE ARTIST 매거진=이은진] 마르살라. 다소 생소한 단어가 2015년 패션계에서 각광받고 있다. 낯설게 느껴지는 컬러명이지만 좀 더 친근하게 표현하자면 팥죽색이라 불리는 톤 다운된 적갈색을 떠올리면 된다.  매년 ‘Color Of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