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라샤펠 展: INSCAPE OF BEAUTY 세계적인 사진작가이자 예술가 데이비드 라샤펠(53)이 5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서울 인사동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내년 2월 26일까지 ‘데이비드 라샤펠 : INSCAPE OF BEAUTY’ 전시회를 단독으로 개최한다. ‘데이비드 라샤펠’은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눈에 띄어 사진계에
유영국, 절대와 자유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오는 3월 1일까지 <유영국, 절대와 자유>전시가 열린다. 유영국은 1916년 경상북도 울진의 깊은 산골에서 태어나 1930년대 세계에서 가장 모던한 도시 중 하나였던 도쿄에서 미술공부를 시작했다. 1943년 태평양전쟁의 포화 속에서 귀국, 해방과 한국전쟁을 거치며 어부로, 양조장
“내가 얘기했지? 너 꼭 지켜준다고” 여심을 사로잡는 배우 최민호의 새 영화 <두 남자> ▲ 영화<두남자> 포스터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순정파 남친의 정석을 보여주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배우 최민호가 11월 30일 개봉 예정인 신작 <두 남자>로 돌아왔다. 2010년 KBS 2TV ‘드라마스페셜-피아니스트
'전세계 독립 작가들이 한 곳에, 인디애니페스트' 제12회 인디애니페스트가 오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남산 서울애니메이션센터와 CGV명동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제12회 인디애니페스트에서는 새롭게 ‘아시아로’ 부문을 선보이며 아시아 애니메이션 공모와 함께 국제영화제로 거듭나기 위한 첫 발걸음이 영화제 상영작 공개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아카데미 상
<네이버 프로젝트 꽃 - 크리에이터데이> 네이버는 개인 창작자와 소규모 사업자들의 지속 가능한 성공을 응원하는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개성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하는 [크리에이터데이:Creator Day]를 진행한다. 오는 8월 20일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열리는 첫 번째 [크리에이터데이:Creator Day]는 일러스트레이터, 뮤
7월 마지막 주(~16.07.30) 빌보드 HOT 100디아티스트매거진이 알려주는 이번 주 빌보드 Top 10 싱글 차트 이번 주도 어떤 곡들이 인기가 있었는지 7월 마지막 주 빌보드 Top 10차트를 알아보겠습니다. * () 최근 순위 변동 10위(▲2) Adele의 ‘Send My Love (To Your New Lover)’. HOT100 차트 진입 9주 만에 Top 10 안에 새롭게
총 상금 규모 2억원의 초대형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ART-236! 올 겨울, 국내 여행자들의 새로운 여행 목적지로 떠오를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playce) 제주가 오픈 전 다양한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ART-236을 진행한다. 제주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playce)가 7월 11일(월)부터 9월 22일(목)까지 playce 아트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ART-2
가치 있는 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고 싶은 영화 평론가 지망생 김민아 학교 다닐 때 보면 종이를 나눠주고 장래희망 적어 내라고 시키잖아요. 저는 매번 장래희망에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쓴 덕분에 늘 교무실에 불
스물한 살 가야금 연주자 박지현 다른 직업들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제가 하고자 하는 음악은 정말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연습해야 할 것도 많아요. 게다가 앞으로 어떤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조율해가는 작가 강소선 예전에 많이 동경했던 선배와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어요. 그때 선배가 제게 “물 흐르듯이 살고 싶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물론&
올해 마지막 20대를 보내고 있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박새미 5살 때부터 미술학원에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해 초, 중, 고등학교 내내 ‘화가’를 꿈꿨었어요. 그러던 제가 미래에 대해 처음으로 고민을 시작했던 건 20대 중후반, 학교를 졸업하고 취준생으로서 사회에 발을 내디뎌야 했던 시점이었어요. “나는 왜? 내 인생에 그림 이외에 다른 옵션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나?!”에 대한 질
평생 작가로 살고 싶은 양은혜 삼수 끝에 대학에 합격하고 친구들과 함께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을 때가 가장 설레고 행복했어요. 사실 그 여행이 제게는 난생처음 가는 해외여행이라&nbs
2016년 최고의 뮤지컬 :매튜 본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내한 영국을 대표하는 천재 안무가 매튜 본의 신작 뮤지컬 <잠자는 숲속의 미녀>가 오는 6월 22일부터 7월3일까지 아시아 최초로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선보인다. 마녀의 저주에 걸려 긴 잠에 빠진 공주가 이웃나라 왕자의 키스로 깨어난다는 환상적인 러브 스토리가 담긴 <잠자는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는 스물여덟 직장인 최다나 하루에 10분이라도 자기 자신만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너무 바쁘게 살아갈 때 조금은 여유를 갖고 자기 자신만의 시간을 갖다보면, 그 10분으로 인해 하루의 기분이 통째로 달라질 때가 많이 있더라고요. 제 꿈은 서른이 되기 전에 지금까지 그렸던 그림들을 모아 그림책을 내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자기 전에 항상 10
따뜻한 법조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스물아홉 법조인 방종성 어렸을 때부터 제가 가진 전문적인 지식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법조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지금은 다른 
디렌리(Diren Lee)라는 작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5년 차 작가 이수연 회사를 그만두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기로 했어요. 그땐 작가라는 직업에 대한 막연한 바람만 있을 뿐, 어떤 작업을 할지 또 어떻게 전시를 할지에 대한 정보도 없이 일단 그림을 그렸어요. 그렇게 언제 하게 될지도 모를 전시를 위해 작업실에 틀어박혀 매일, 매일을 하루 종일 그림만 그렸어요. 그러다 문득 점점 줄어드는 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