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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영 기자 - 디아티스트

남소영 기자 (30개의 글)

  • 독일 뒤셀도르프 미술관, 중국인 설치 미술가 ‘SONG DONG’ 회고전 [디아티스트매거진=남달라] 독일 뒤셀도르프 미술관, 중국인 설치 미술가 ‘SONG DONG’ 회고전     KUNSTHALLE DÜSSELDORF @All rights reserved by Kunsthalle Düsseldorf  지난 6일 토요일 독일의 Düsseldorf Kunsthalle에서는 베이징 출신의 중국인 설치 미술
  • 20분, 같은 시간을 다르게 달리다. ‘롤라 런’ Wir lassen nie vom Suchen ab, und doch, am Ende allen unseren Suchens, sind wir am Ausgangspunkt zurück und werden diesen Ort zum ersten Mal erfassen. T.S Eliot 우리는 탐험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탐험의 끝은 처음으로 돌아
  • 광복 70년·독일 통일 25년 기념, 'WIR SIND EIN VOLK' 독일·한국 교류 특별전시 [디아티스트매거진=남달라] IMPLICATIONS OF GERMAN REUNIFICATION FOR KOREAN UNIFICATION 독일에서 한국의 통일을 보다 자유와 평화, 그리고 통일     The Berlin Wall, Berlin City/Seoul Junggu Office ©All rights reserved by Nationa
  • "ASIA NOW" Paris Asian Art Fair [디아티스트매거진=남소영] 지난 10월 20일 월요일,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아시아의 미술을 알리는 아트페어 “ASIA NOW 2015”가 화려하게 개막하였다. 파리의 ‘Espace Pierre Cardin’에서 열린 이 아트페어는 아시아의 예술 작품을 소개 하기 위한 약 20여개의 갤러리가 참여함으로 아시아의 현대미술을 새롭게 조명하였으며 세계의 미술현장
  • 윤지은, 친근한 혹은 낯선 그녀의 개인전 [디아티스트매거진=남소영] Repeat 윤지은 작가노트 中 Repeat constantly         계속적으로 반복하다. Repeat mechanically      기계적으로 반복하다. Repeat exactly    
  • 'Zur Zeit Der Anderen' 다른 이들의 시간에서 [디아티스트매거진=남소영]     ▲ Sebastian Buerkner ‘The Chimera of M’ ⓒAll rights reserved by Choi&Lager Gallery 지난 9월 3일 독일 Choi&Lager Gallery에서는 영국에서 활동하는 독일 아티스트 Sebastian B
  • 사랑과 죽음의 노래 "Gloomy Sunday"     ▲ © Image by kinoweb.de [디아티스트매거진=남소영] 가을이 되고, 선선한 바람이 불 때쯤 나도 모르게 생각 나는 영화 ‘Gloomy Sunday’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 여자와 세 남자 사이에 흐르는 사랑과 죽음의 선율이 듣는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낸다는 자극적인 소재의 이 영화는 네 관계 속의 운
  • 미국 빌보드 댄스 차트 1위를 차지한 한국인 작곡가 '최진석'       ▲ 작곡가 최진석 ⓒAll rights reserved by Dsign Music Inc. [디아티스트매거진=남소영] 이번 주 내내 미국 빌보드 댄스차트 1위를 지키고 있는 “Nathan Sykes-‘Kiss Me Quick’은 한국인 작곡가 ‘최진석’의 작품이다. 세계 음악시장에 그의 음
  • "Have a Good Day, Mr Kim!" [디아티스트매거진=남소영] “Choi&Lager Gallery”의 주최로 한국작가 그룹전이 독일현지에서 전시되었다. 15명의 한국작가들이 참여한 이 대규모 프로젝트는 파리에서 거주하며 활동하는 아트컨설턴트 최선희와 그녀의 쌍둥이 자매, 독일에 거주하며 활동하는 초이앤라거 갤러리의 디렉터 최진희, 런던에서 활동하는 Jari Lag
  • "Keiner Liebt Mich" 디아티스트매거진=남소영 29세, 외로운 현실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나이.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하고, 달콤한 대화를 나누고 싶어하는 보통 여자 “파니핑크”.      영화 ‘파니핑크’의 한 장면 독일 어느 허름한 아파트에 평범하게 살고 있는 그녀는 공항 검색대의 직원으로 매일을 지루하게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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