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Mise-en-scene[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미장센이란, 영화 속의 시각적 요소를 연출하는 방법이다. 원래 연극에서 쓰이던 용어로써 연극 연출을 위해 사용되는 모든 것을 일컫는 말이었다. 하지만 영화의 연출 방식은 연극과 다르기 때문에 영화에서의 미장센은 영화 연출방법까지 모두 아우르는 용어로 사용되고, 이는 영화가 갖는 시각적 요소가 더 가미된 것을 의미했다.
ARTIST AND ME작품은 예술가로부터 비롯되고, 예술가는 작품을 통해 완성된다. 우리에게 주옥같은 작품을 남긴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작품을 통해 그들을 분석하고 유형별로 묶었다. 작품을 통해 그들을 보고, 우리는 그들을 통해 우리 자신을 발견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예술가유형일까? 01. 빈 센트 반 고흐, 몽상가, 감성의 영혼. 쉽게 우울하며, 작은 자극에도 쉽게
예술 분야 해외 명문대학 파헤치기4-무사시노 미술대학[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입시는 나날이 어려워지고, 학력 인플레이션으로 누구나 다 긴 가방끈을 가지고 있는 지금. 우리는 꼭 우물 안 개구리처럼 국내 대학에서 살길을 찾을 필요는 없다. 꿈을 향해 넓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라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찾아보자. 해외 명문 대학! 무사시노 미술대학&n
예술 분야 해외 명문대학 파헤치기3-소더비 예술대학[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입시는 나날이 어려워지고, 학력 인플레이션으로 누구나 다 긴 가방끈을 가지고 있는 지금. 우리는 꼭 우물 안 개구리처럼 국내 대학에서 살길을 찾을 필요는 없다. 꿈을 향해 넓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라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찾아보자. 해외 명문 대학! 소더비 예술대학 소더
예술 분야 해외 명문대학 파헤치기2-로드아일랜드디자인대학[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입시는 나날이 어려워지고, 학력 인플레이션으로 누구나 다 긴 가방끈을 가지고 있는 지금. 우리는 꼭 우물 안 개구리처럼 국내 대학에서 살길을 찾을 필요는 없다. 꿈을 향해 넓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라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찾아보자. 해외 명문 대학!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예술 분야 해외 명문대학 파헤치기1-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디자인 대학[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입시는 나날이 어려워지고, 학력 인플레이션으로 누구나 다 긴 가방끈을 가지고 있는 지금. 우리는 꼭 우물 안 개구리처럼 국내 대학에서 살길을 찾을 필요는 없다. 꿈을 향해 넓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라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찾아보자. 해외 명문 대학! 센트럴 세인트 마틴
동, 서양 판타지: 현실을 초월한 작가들[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안견은 1400년대 경 태어난 조선왕조 시절의 화가이다. 그의 대표작 ‘몽유도원도’ 는 세종 시절에 제작 되었다. 세종은 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았고, 재능 있는 인재의 채용을 장려했다. 그의 아들 안평대군 또한 그러했고, 그는 특출한 안견의 재능을 알아보고 그를 매우 아꼈다. 그리하여 안평과 안견은 매우 가깝게 지
영화, 미술과 담론하기 <광기의 끝, 고야와 스토커>[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영화를 보다 문득 미술 작품에서 본 듯한 장면이나 의미가 생각 날 때가 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오래 전 부터 이 두개의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왔다. 영화 감독이나 미술작품을 만들어 내는 작가나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로써 같은 화두를 경험한다. 그렇다면 어떤 영화나 미술작품이 공통적인 화두를 우
영화, 미술과 담론하기 <매트릭스, 시뮬라르크, 복제의 시작>[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영화를 보다 문득 미술 작품에서 본 듯한 장면이나 의미가 생각 날 때가 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오래 전 부터 이 두개의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왔다. 영화 감독이나 미술작품을 만들어 내는 작가나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로써 같은 화두를 경험한다. 그렇다면 어떤 영화나 미술작품이 공통적인 화두를 우
영화, 미술과 담론하기 <설국열차와 쿠르베의 ‘드러내기’>[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영화를 보다 문득 미술 작품에서 본 듯한 장면이나 의미가 생각 날 때가 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오래 전 부터 이 두개의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왔다. 영화 감독이나 미술작품을 만들어 내는 작가나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로써 같은 화두를 경험한다. 그렇다면 어떤 영화나 미술작품이 공통적인 화두를 우
영화, 미술과 담론하기 <그래비티 그리고 바넷 뉴먼의 숭고>[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영화를 보다 문득 미술 작품에서 본 듯한 장면이나 의미가 생각 날 때가 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오래 전 부터 이 두개의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왔다. 영화 감독이나 미술작품을 만들어 내는 작가나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로써 같은 화두를 경험한다. 그렇다면 어떤 영화나 미술작품이 공통적인 화두를 우
대가들의 숨겨진 판화[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판화란 원래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는 목적보다는 복제기술로써 더 많이 쓰였다. 17세기 종교개혁에서도 군중에게 개혁의 내용을 퍼트리는데 판화가 중요한 역할을 했었다. 하지만 사진의 발명과 함께 판화는 더 이상 복제기술로서는 무의미 해졌고 예술의 한 분야로써 자리 잡기 시작했다. 그 이후로 많은 판화 작품들이 제작되며
뒤샹과 낸시의 예술 대중화 : "전시장에 변기라니?"뒤샹과 낸시의 예술 대중화 : “전시장에 변기라니?” [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1917년, 뉴욕의 한 전시회에 남자 소변기를 자신의 작품이라며 내놓은 작가가 있었다. 당연히 남자 소변기를 작품으로 인정해 줄 리가 없었고, 그 작품은 전시장 칸막이 뒤에 놓인 채로 전시가 끝날 때 까
전시, 무거움을 벗다_전시의 인식변화 그리고 다양성[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 조용하다 못해 발걸음 하나도 함부로 하지 못할 것 같은, 갤러리나 박물관 안에서 사람들은 경직된 표정으로 침묵을 지키며 작품을 살핀다. 예술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에서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작품과 소통했을까? 무거운 철학적 논의와 어려운 예술 사조에 예술작품은 관객과의 단절의 벽을 만들었다.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어
예술과 심리 ▲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THE ARTIST 매거진=양지나 에디터]예술을 하고자 하는 우리의 욕구, 천재 예술가들과 일반인의 분류, 영감, 그리고 정신병과 예술 간의 관계를 위주로 우리가 평소 궁금해 했던 예술과 심리에 대해 고찰한다. 어떤 심리적 작용 때문에 우리 인간은 그토록 오랜 시간동안 예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