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구이도 비사그니, 그래피티로 유럽을 사로잡다 스페인 사라고사 [디아티스트매거진=김수현] 이탈리아 아티스트 108이 지나간 곳은 명소가 된다. 클래식한 추상주의 그래피티로 유럽을 사로잡은 아티스트 108: 구이도 비사그니(108: Guido Bisagni)는 그래피티를 가장 클래식한 형태로 발전시킨 아티스트로 인정받으며 그의 그래피티가 그려진 곳은 어디든 새로운 지역의 명소로
일상에서의 환기.[디아티스트매거진=김여정]매일 똑같아 보이기만 하는 현실에 집중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는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다. 이것이 저것인가, 저것이 이것인가. 어느 순간 밋밋해 보이기만 하는 현실. ▲ MICHAEL CRAIG-MARTIN, Portrait(pink), 2006, Acrylic on alu
프랑스의 흔한 벽화 아티스트[해외PICK=디아티스트매거진]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 줄리엔 말랜드 일명 세스 글로브페인터라고 불리는 이 거리의 아티스트는 초대형 스케일의 공공벽화로 유명하다. 전 세계를 돌며 지루하고 천편일률적인 마을의 건물을 따뜻한 주제와 화련한 색감을 가진 건물로 재탄생 시켜버리는 그의 벽화는 일반적인 벽화가 아닌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인정받을 정도
눈 돌아가는 재밌는 합성 사진[해외아트=디아티스트매거진] ▲ ⓒTony Futura ▲ ⓒTony Futura ▲ ⓒTony Futura ▲ ⓒTony Futura ▲ ⓒTony Futura ▲ ⓒTony Futura &nb
김영만 아저씨도 울고갈 종이접기 달인 Top 16[PICK=디아티스트매거진] ▲ ⓒBeth Johnson ▲ ⓒHideyuki Kamon ▲ ⓒNg Boon Choon ▲ ⓒwhite_onrice ▲ ⓒDinh Truong Giang ▲ ⓒJason Ku
[PICK] 핵공감! 12가지 타입의 고양이[PICK=디아티스트매거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고양이, 특유의 귀여움, 도도함으로 수많은 냥 집사들을 사로잡고 있는 이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유형을 일러스트로 표현해낸 작품이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Lingvistov에 의해 작업된 이 일러스트 작품들은 각각의 고양이들의 타입을 특유의 모습, 태도, 성격, 습관 들을 분석하여 완벽하게 분류해냈다.
진격의 거인 보는줄~ 이런 송전탑 어때? ▲ The Land of Giants™ : Proposal for Landsnet, Iceland [PICK=디아티스트매거진] 한국에도 이런 송전탑이 있다면 어떨까? ‘The Land of Giants™‘ 명명된 이 송전탑 디자인은 아이슬란드에 실제로 설치되어 있다. 기존에 있던 식상한 송전탑
연인의 죽음을 지켜보는 예술가의 심정 ▲ ‘임종을 맞은 카미유’ (1879) ⓒ Rlbberlin [디아티스트매거진=문설연] 2011년에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오르세미술관전>. 내로라하는 화가들의 작품들을 찬찬히 둘러보다가, 어느 한 작품에 이르렀을 때 홀린 듯 앞으로 다가갔다. 바로 클로드 모네의 ‘임종을 맞
환상적인 페인팅으로 빠져드는 순간. 헤르난 바스 ▲ 헤르난 바스/ / 린넨에 아크릴/ 35.5* 27.9(cm)/ 2012 [디아티스트매거진=윤여준 칼럼리스트]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작가가 있다. 거장들의 스타일을 벗어나려고만 하는 최근의 경향과는 다르게 “거장 미술가들의 화풍과 기법을 모방해 마치 ’디제이가 음악을 믹싱하는 것‘처럼 여러 선배들의 그림을 차용해 내 것으로 만
Let's Escape Into The Body ▲ ⓒ Lover [디아티스트매거진=은서형] 사진은 그 자체로 ‘힘’을 가지고 있다. 가수는 자신의 노래로 소통하고 셰프는 자신의 디쉬로 말하듯 사진작가는 자신의 사진으로 메세지를 전달한다. 그러나 평면적인 사진은 왠지 전달하는 ‘힘’에 한계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