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의 변신, 컬러라떼의 탄생
2016.06.13
[디아티스트매거진=김지운] 컬러 라떼를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아침, 점심, 저녁 지친 당신에게 힘을 주는 라떼 한 잔. 라테 위에 정성스레 그려진 하트 거품은 일상에 치진 당신을 미소 짓게 하는 작은 활력소가 될 때가 많다. 그리고 여기 우리 모두를 놀라게 하는 컬러 라떼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ibrewcoffee 라스
각각의 영화가 보여주는 고유의 색을 알아보자
2016.06.10
▲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CinemaPalettes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1932년 필름 자체에 다양한 색깔을 부여할 수 있는 컬러 기술의 발전으로 1934년 최초의 컬러 영화 〈라 쿠카라차〉가 만들어지며 생동감 넘치는 컬러영화는 값비싼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대작 영화에 활용되며 이후 영화사 전체를 바꿀만한 혁신적인 사건이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되는 히어로들의 과거와 현재
2016.06.10
▲ 1977년 ‘Exo-Man(아이언맨의 전신)’과 2008년 ‘아이언맨’ ©boredpanda [디아티스트매거진=김지운] 3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4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5월에는 ‘엑스맨: 아포칼립스’ 그리고 6월 ’닌자터틀 : 어둠의 히어로’가 개봉하며
디즈니의 여주인공들은 어떤 하이힐을 신을까 ?
2016.06.08
▲ <겨울왕국>의 엘사 ©Griz&Norm 여성들의 영원한 친구 하이힐. 여성들에게 하이힐은 단순한 신발이 아닌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는 상징이자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도구이다. 또한 그들에게 아름다운 하이힐은 예술작품 이상의 미적 가치를 가진 예술이다. ▲ <알라딘>의 자스민©
버려진 회색도시, 벽화로 세계적인 예술도시가 되다
2016.06.07
▲ 벽화가 그려진 후© CitéCréation ▲ 벽화가 그려지기 전© CitéCréation [디아티스트매거진=김지운] 프랑스 리옹의 60여 개 건물에 그려진 숨이 턱 막힐 만큼 아름다운 벽화는 프랑스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어두운 회색 도시 리옹이 밝고 아름다운 예술도시가 되기까지의 비하인드스
창문, 도시가 가진 미학을 보여주다
2016.06.03
▲ 이탈리아 베니스©André Vicente Gonçalves 포르투갈 출신의 포토그래퍼 안드레 빈센트(André Vicente Gonçalves)는 원래 컴퓨터 공학도였지만, 이탈리아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를 하던 중 컴퓨터가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사진학과로 전과하여 본격적으로 사진을 배우기 시작해 현재
피카소 자화상의 변천사
2016.06.03
▲ 15살에 그린 피카소의 자화상(1896) 20세기 최고의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와 같은 천재 화가의 계보를 잇는 천부적인 재능으로 20세기 현대미술을 꽃피웠다. 특히 피카소만이 가진 기교, 독창성, 해학은 다양한 양식과 매체를 통해 한계가 없이 표현되었다. 그렇기에 그의 작품들은 언제나 독창적이
종이로 예술의 신세계를 열었다
2016.06.02
©Asya Kozina [디아티스트매거진=김지운] 러시아 아티스트 아샤 코지나(Asya Kozina)는 바로크 시대의 화려하고도 기품 넘치는 전통적인 가발들을 통해 예술적인 영감을 받았다. 그리고 그녀의 이러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종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Asya Kozina 그녀가 지난 몇 년 동
평범한 직장인이 세계적인 포토그래퍼가 되기까지
2016.06.02
미국 시카고 더 빈 ©Richard Silver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현재 뉴욕에서 가장 핫한 포토그래퍼 중 한 사람인 리처드 실버(Richard Silver)는 뉴욕에서 태어나 현재도 뉴욕에 거주하고 있지만 그에게 집의 의미는 조금 남다르다. 리처드에게 집은 그의 카메라와 함께하는 모든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일까. 그는 현재
핀란드의 오로라를 카메라에 담다 _포토그래퍼 조니 니에메라
2016.06.02
©Joni Niemela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에디터] 포토그래퍼 조니 니에메라(Joni Niemela)는 자신이 살고 있는 핀란드의 아름다운 자연, 그중에서도 경이롭고 신비한 오로라를 카메라에&n
사랑스러운 반려견 주지와의 함께 하는 행복한 이야기
2016.05.31
©Christopher Cline 나를 지켜주는 듬직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행복한 삶일 것이다. 그리고 여기 사랑스러운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을 웃음 짓게 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Christopher Cline 미국 미네소타의 크리
사진이야? 그림이야? 그림 같은 도시 사진 시리즈
2016.05.26
뉴욕 ©Alessio Trerotoli 역동적인 도시의 시간과 공간을 중첩시켜 마치 한 장의 악보와 같은 모습으로 표현한 사진 어반 멜로디<Urban Melodies>시리즈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35살의 이탈리아 로마 출신의 사진작가 알레시오 트렐토톨리(Alessio Trerotoli)는 원래 영화를 전공했지만 사진
라이트 페인팅으로 완성한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사진
2016.05.23
©Eric Paré 빛과 시간, 빛과 공간의 개념을 이용한 라이트(빛: Light) 페인팅 기법으로 매혹적인 이미지를 창조한 캐나다의 비주얼 아티스트 에릭 파레(Eric Paré)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Eric Paré 에릭 파레는 그동안 빛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과 끊임없는 실험을 통해
2000미터 상공에서 담은 런던의 아름다운 야경
2016.05.20
런던 ©vincentlaforet 영국 런던의 상징 빅벤을 2000미터 상공에서 본다면 과연 어떤 모습일까? 헬리콥터에서 첨단의 사진 기법으로 찍은 멋진 도시 야경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놀래 켜 온 현대 사진의 대가 빈센트 라포레가 이번에는 6000피트(약 2000미터) 상공에서 찍은 런던의 야경 사진으로 또다시 한번 화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브런치 "브런치 시티"
2016.05.18
▲ 이탈리아 로마 ©brunchcity 핑크색 컵케이크 위에 세워진 영국 런던의 빅벤과 런던아이, 크로와상 위에 프랑스 파리, 벨기에 와플 위에 벨기에 브뤼셀, 소시지 위에 독일 베를린, 에그타를트 위에 포르투갈 리스본, 츄러스 위에 스페인 마드리드, 요거트 위에 세워진 그리스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 등 바라보고만 있어도 눈과 마음
동화를 모티브로 한 아름답고 환상적인 사진
2016.05.17
©anita anti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어공주 애리얼, 아메리카 대륙의 포카혼타스까지 디즈니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아름답고 환상적인 사진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모델과 배경은 물론 의상과 소품 하나까지 흠잡을 것 없이 완벽한 이 사진은 수많은 스텝들이 함께하는 대형 제작사가 아닌 우크라이나 출신의 개인 사진작가 애니타 앤티
설탕으로 만든 달콤하고 아름다운 현대미술
2016.05.08
©Tanya Schultz 지금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이 모두 설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니 믿어지십니까? 동화 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은 형형색색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동산들은 호주의 아티스트 타냐 슐츠(Tanya Schultz )가 선보인 핍 & 팝(PIP &POP) 시리즈로, 이 모든 작품들은 모두 설탕과 설탕으로 만든
천진하고 순수한 아이들에게 영감을 얻는 사진작가
2016.05.08
©Anna Eftimie 세상에 없는 새로운 형식의 아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기전문 사진작가 안나 에프티미에(Anna Eftimie)은 빛나는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한 천진하고 순수한 아이들을 모습을 사진에 담아 다수의 사진대회에서 수상한 베테랑 사진작가이다. ©An
나무를 품은 숲속의 집
2016.05.05
©Aibek Almassov 우리는 흔히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이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하지 않다. ©Aibek Almassov 그런데 여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이상이 아닌 현실로 옮긴 건축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카자흐스탄 출신의 건축가 에이벡 알마소브(Aib
진짜 월리를 찾아라
2016.05.04
▲ ©wallyfound 땡그랑 안경에 빨간색과 흰색 줄무늬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한 손에는 막대기를 짚고 그를 꼭 닮은 반려견과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하던 그 남자. 우리는 그를 월리라고 불렀다. ▲ ©wallyfound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눈이 빠지도록 찾던 월리가 올해로 탄생 30주년, 어느덧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