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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네이버영화 <레터스투줄리엣> 스틸컷 | ||
●레터스 투 줄리엣
[디아티스트매거진=민가영] 작가 지망생 소피, 전세게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아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낸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기적처럼 나타나고, 소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 찾기에 나선 클레어,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마음에 안들지만 어쩔수 없이 따라나선 손자찰리. 그리고 그들과 동행하게 된 소피. 첫사랑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들의 로맨틱한 이야기의 영화이다
영화속 실제 촬영장소였던 이탈리아의 베로나 그곳에 실존하는 줄리엣의 집.
실제 베로나를 방문하는 전세계 연인들에게 필수 코스이기도 하다.
실제존재에 대한 논란들은 많지만, 사랑을 믿고 싶어하는 많은 이들에게 좋은 코스임은 틀림이없는듯하다. 여행으로 시작헤, 또 다른 목적에 새로운 여행을 하게되는 영화, 영화속 아름다운 장면에는 나 또한 당장 여행을 떠나 사랑을 찾아 떠나고프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영화속 아름다운 장소들을 보면 당장이라도 짐을 싸서 이탈리아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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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네이버영화 <미이라> 포스터 | ||
● 미이라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중 가장 영화를 누렸던 세티 1세의 시대. 세티 1세의 정부인 앙크수나문과 세티 1세의 총애를 한몸에 받던 승전원 이모탭은 금지된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그들의 운명적인 사랑은 얼마되지 않아 파라오에게 발각되고 이에 앙크수나문은 자결하게 된다. 이모텝은 흑마서의 주문으로 그녀를 부활시키려 하지만, 파라오의 근위대에 붙잡히게 되고, ‘홈다이’라는 형별에 처해진다. 홈다이란 산채로 석관에 같혀 영원히 생시체가 되는 끔찍한 극형, 결국 금지된 사랑은 파라오의 저주로 비극적인 끝을 맺고 왕족들이 잠든 하무납트라는 죽음의 도시가 되어 역사 속에 묻힌다.
황금의 유물을 찾아 여러 탐험가들이 하무납트라를 찾아오지만 하나 같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전투중에 피신했던 외인부대 장교 오커넬만이 유일하게 살아남는다. 그 소식을 들은 이집트 박물관 사서 이비와 그녀의 오빠 조나단이 오커넬을 찾아오고 죽음의 도시 하무납트라에 관한 단서를 듣게 된다. 용기와 모험심으로 뭉친 세사람은 의기 투합하여 하무납트라의 황금유물을 찾아 떠나게 되는데 파라오의 저주를 푸는 열쇠를 손에 넣은 조나단은 실수로 이모텝을 부활시키고, 마침내 3천년을 기다려온 엄청난 분노가 온 이집트를 뒤덮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세 사람은 죽음과 저주의 왕국 한 가운데서 살아난 미이라와의 사투를 벌인다
1999년 개봉된 <미이라> 그 인기에 힘입어 <미이라2>, <미이라3>까지 나왔다.
미스터리하고 웅장한 실제의 이집트에 피라미드와 전해내려오는 다양한 이야기들은 영화를 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소재이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인 것 같다
영화를 보다 보면 고대이집트의 빠져들게 되고, 영화<미이라>를 보면 당장이라도 이집트로 여행하여 피라미드의 비밀을 알기위해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영화이다. 17년이 지난 지금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명작 영화이자, 모험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모험심을 불타오르게 만드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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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네이버영화 <김종욱찾기> 스틸컷 | ||
● 김종욱 찾기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고지식한 성격의 소유자 한기준, 지나치게 강한 책임감과 융통성 제로에 가까운 업무 능력 덕에 회사에서 잘린 기준은 우연한 기회에 기발한 창업 아이템을 찾아 낸다. 그것은 아직까지 첫사랑을 잊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첫사랑을 찾아주는 일! 고객에게 무한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열정과 패기로 지체 없이 1인 기업 ‘첫사랑 찾기 사무소’를 오픈 한다
만나던 남자친구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서지우.
딸이 시집가기만을 학수 고대하는 군인출신 홀 아버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결국 프러포즈를 거절하고 만다. 뮤지컬 무대 감독으로 일에만 매달려온 그녀 맘속에는 여행중에 만난 ‘김종욱’이라는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기 때문, 아버지에게 등 떠밀려 ‘첫사랑 찾기 사무소’를 찾은 서지우는 우여곡절 끝에 이제는 기억 조차 희미한 첫사랑의 상대를 찾아보기 결심한다
아버지에 끌려 첫사랑 찾기 사무소의 고객이 된 서지우. 그러나 그녀가 첫사랑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는 ‘ 김종욱’ 이라는 이름석자가 전부다. 회사의 흥망성쇠를 결정할 첫 의뢰를 성공시키기 위해 필사적인 한기준은 특유의 치밀함과 꼼꼼함으로 ‘ 김종욱 찾기’에 나서고, 서지우는 고객감동을 위한 한기준의 지나친 열의에 화가 나다 못해 지쳐간다. 급기야 한기준은 전국에 대량분포 중인 김종욱들을 찾아나서는 여정에 동행 할것을 서지우에게 요구하는데
영화처럼 실제로도 주변에는 여행을 통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거나 연인이 되어 돌아오는 사람들을 쉽게 볼수 있다. 영화<김종욱찾기>는 여행중에 만난 첫사랑을 위해 다시금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이지만, 영화를 보고 있으면, 사랑을 찾아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 잊지 못할 로맨스를 만들고싶은 욕구를 부른다
여행과 사랑 두가지를 모두 잡고싶은 쏠로들이 보면 당장 짐싸고 싶어지는 영화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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