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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책에서 이런 글귀를 봤어요. 목표를 가진 자는 성실하지만 꿈을 가진 자는 행복하다. 읽자마자 공감했어요. 제 꿈은 영화인이 되는 것이고, 지금 제 목표는 프랑스로 영화를 공부하러 가는 거예요. 프랑스로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아직 제가 많이 부족해서예요. 또 그만큼 결핍을 채우고 싶은 욕심이 크기도 하고요. 저는 제 자신에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을 때, 제 자신에게 일적으로 당당해졌을 때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즐기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다고 믿거든요.
하루하루를 즐길 줄 아는 삶을 살고 싶은 불문과 사학년 권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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