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IST 매거진 = 조윤지]
여름철 화장아 무너지지 말아줘!
<오후 3시에도 메이크업 뽀송하게 유지하는 T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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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 이상 넘나드는 아찔한 더위 속에 여자들의 메이크업도 아찔하게 녹아내리고 있다.
한창 더운 2~3시는 특히나 화장이 거의 지워지기 마련이다.
땀이 나지만 닦을 수도 없는 여자들만의 고민거리.
여름철 녹아내리지 않는 화장법으로 오후 3시에도 뽀송한 상태의 메이크업을 유지해보자.
1. 얼굴 온도 낮춰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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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여름에는 얼굴자체의 온도를 낮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메이크업 전, 찬물로 마무리 세수를 하여 얼굴의 온도를 조금이나마 낮춰주자.
화장품을 화장품 전용 냉장고에 보관하여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2. 모공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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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 피지의 근원지인 모공!
이 모공을 잡아줘야 여름철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트러블이 나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여름철에 특히나 모공관리에 집중해야 한다.
모공브러쉬를 사용하여 모공 속의 잔여물을 꼼꼼히 없애주자.
또한 일주일에 2~3번 정도 모공팩을 해주어 모공을 타이트하게 조여주자!
3. 쿨링화장품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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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쿨링 화장품으로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는 것 또한 현명한 방법이다.
베이스가 되는 화장품 자체가 온도가 낮은 것을 사용하면
다른 베이스용 화장품을 썼을 때 보다 지속력이 높아진다.
물론 기초케어가 중요하다는 것은 잊지말 것.
4. 메이크업 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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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으로 범벅이 된 채로 수정화장을 하는 것은 화장이 들뜨는 지름길이다.
메이크업 픽서로 땀과 유분기를 잡아준 다음 수정화장을 해야한다.
기름종이 또는 파우더로 유분기를 잡아주도록 하자.
5. 워터프루프 제품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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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섀도우, 아이라인, 마스카라 등 눈화장 또한 번지기 쉽다.
눈화장은 피부화장처럼 모공관리등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워터프루프용 제품을 쓰는 것이 좋다.
번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워터프루프 전용 섀도우, 아이라이너, 마스카라를 사용하자.
쿨링 화장품, 모공관리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있다면
여름철 오후3시에도 뽀송뽀송한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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