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뮤지션 ‘스티비 원더’의 콜라보 Stevie Wonder
1950년 5월 13일 미시간주 작은 도시 사기노우에서 태어난 스티비 원더는 총 21번의 그래미 상을 수상했다. 2008년 빌보드지에서 과거 50년 동안 성공한 아티스트의 기록을 분석해 순위를 냈는데 여기서 스티비 원더는 5위에 이름을 올렸고, <롤링스톤>에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수 Top 100’에서 9위를 차지했다. 노래 뿐 만 아니라 작곡가로써의 능력도 뛰어나서, 로큰롤 명예의 전당과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올라있다.
‘스티비 원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다른 전설들과 함께한 콜라보를 알아보자!
1. 스티비 원더 X 레이 찰스 ‘Living for the city’
흑인 소울의 원조 ‘Ray Charles’ 레이찰스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수’에 2위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대단한 뮤지션이다.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흑인 소울 음악의 거장’이라는 점도 있지만, 더욱 더 비슷한 점은 두 사람 다 시각장애를 극복한 뮤지션이라는 점이다. 눈이 보이지 않아도 이 영상을 보면, 노래하고 연주하며 서로를 느끼며, 완벽한 콜라보를 완성시켰다.
2. 스티비 원더 X 파바로티 ‘Peace Wanted Just To Be Free’
흑인 소울 음악의 거장 스티비 원더와 세계 3대 테너 중 한명이면서 20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테너 ‘Luciano Pavarotti’! 그 두 명이 서있는 것을 보는 것으로 이미 놀랍지만, 노래가 시작되고 난 후에는 그 이상의 놀라움이 있다.
3. 스티비 원더 X 스팅 ‘Higher Ground and Roxanne’
이번엔 영국을 대표하는 가수 ‘Sting’이다. 스팅을 모르는 사람에게 소개할 때 가장 좋은 설명은 영화 ‘레옹’에 삽입되었던 곡 ‘Shape of My Heart’를 들려주면 알 것이다. 어울릴 듯 안 어울릴 듯한 조합이지만 막상 음악을 시작하면, 그 고민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바로 깨닫게 될 것 이다.
4. 스티비 원더 X 비비킹 ‘The Thrill is gone’
‘블루스 음악의 왕‘ B.B.King! 흑인 소울 음악의 대부가 ‘레이찰스’라면 블루스의 대부는 ‘비비킹’이라고 할수 있다. 팝의 레전드와 블루스의 레전드가 만난 레전드 영상이다.
5. 스티비 원더 X 다프트 펑크 X 퍼렐
이름만 들어도 흥이 나는 뮤지션 ‘Daft Punk’와 ‘Pharrell’과 스티비 원더가 뭉쳤다. 가장 ‘trendy’한 뮤지션과 노래해도 전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6. 스티비 원더 X 폴 메카트니 ‘Ebony And Ivory’
비틀즈의 ‘Paul McCartney’와 스티비 원더! 살아있는 전설이 만나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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