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 영화와 사랑에 빠질 때_우디 알랜의 미드나잇 인 파리 [THE ARTIST 매거진=정윤조] 영화는 예술의 한 장르로써 수많은 변화를 겪어왔으며, 현재 상업영화와 독립영화, 예술 영화 등 그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그 중, 변화의 한 일환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예술영화는 여타 할리우드식 상업 영화와는 달리 흥행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면서 “예술“에 기반을 두고 스토리를 진행한
잠 못 드는 밤, "토토가"가 내린다 ▲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THE ARTIST 매거진=정윤조 에디터] 대중가요는 대중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에 시대에 따라 변화를 계속해 왔다. 자본주의적 사회 통념에 따라 대중가요는 그 특유의 상업성을 짙게 띄고 있어 예술로 분류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여겨지기도 했다. 일제 강점기
누구를 위하여 예술 영화는 상영되는가 ▲ ⓒ Midnight in Paris, 2011 영화와 예술의 관계 : 예술 영화의 시작 영화는 예술의 한 장르로써 수많은 변화를 겪어왔으며, 현재 상업영화와 독립영화, 예술 영화 등 그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그 중, 변화의 한 일환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예술영화는 대중성이나 상업성에만 초점을 맞추던 여타 할리우드식 상업 영화와
현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현대카드 컬쳐 프로젝트” ▲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마리스칼전’ [THE ARTIST 매거진=정윤조 에디터]캐샤, 존 레전드, 데미안 라이스, 제임스 므라즈, 팀 버튼 전(展), 스튜디오 지브리 레이아웃 전, 마리스칼 전,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그리고 작년 11월에 시작하는 어른들을 위한 발레 공연 백설 공주까지. 음악, 연
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 과학과 예술의 만남 “인터스텔라” △영화 인터스텔라 [디아티스트매거진=정윤조] 독일의 철학자, 발터 벤야민(Walter Bendix Schönflies Benjamin, 1892.7.15~1940.9. 27)은 그의 책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을 통해 사진과 영상기술의 발달에 따른 예술의 본질적 변화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대량 생산이라는 이름의 기술적
패션x아트 유니클로의 "서프라이즈 뉴욕" 프로젝트 유니클로와 뉴욕 현대 미술관의 콜라보레이션“서프라이즈 뉴욕(SPRZ NY)” 현장 [THE ARTIST 매거진=정윤조 에디터]예술은 과연 누구의 것인가. 예술 발전이 싹트기 시작했던 중세시대부터 예술은 귀족과 특권층의 고유 문화였다. 예술가들은 왕족들과 성직자들을 위한 초상화와 음악을 제작하였으며 후원자들을 통
예술을 품은 TV 광고 ▲ “Fissler in Fantasy” 휘슬러 광고 캠퍼인 [THE ARTIST 매거진=정윤조 에디터]아트 콜라보레이션이 대중화되고 있다. 30초의 미학으로 불리며 짧은 시간에 소비자의 구매를 설득시키는 텔레비전 광고 역시 예술과 접목되면서 광고의 소비가치와 예술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형태도 변화하고 있다. 상업성이 짙은 광고
개척과 반란사이, 예술가를 말하다 ▲ 마네, <풀밭 위의 점심 식사> [THE ARTIST 매거진=정윤조 에디터]폴 세잔, 앙리 마티즈, 빈센트 반 고흐, 마르크 샤갈, 모딜리아니. 위에서 언급된 작가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이들이 모두 “앙데팡당” (Independant) 즉, 아카데미즘에 반대하여 형식으로부터의 예술적 자유를 꿈꾸었던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