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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프랑스 작가 기욤뮈소의 소설책을 국내에서 최초로 영화한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국내에 해외 인기작가 베스트 순위에는 항상 그가 있다.

모든 소설들이 영화를 보는듯한 몰입감을 주기로 유명하며, 매년 책을 내어도 항상 베스트셀러로 올라갈 정도의 국내의 팬, 마니아 층을 많이 갖고 있는 작가이다

저자 또한 같은 이유로, 이 작가를 좋아하며, 계속해서 책을 구매하여 읽고 있다.

너무 좋아했던 작가와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 진다고 하니 너무나 기대가 되었다.

   
▲ 출처 : 네이버영화 <당신거기있어줄래요> 스틸컷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의 내용은 이러하다

한 남자가있다. 그의 죽기 전 소원은 한 사람을 다시 만나는 것.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과거로 우연히 시간여행을 하게 되고, 몇 가지의 규칙을 알게 된다,

보고 싶었던 한사람을 한번만 보고 멈추고 싶었던 시간여행.

하지만 그곳에 또 다른 나를 만나게 되며, 미래의 한 부분만 변하시키고 다른 것들은 유지 시키기위한 한명이지만 둘의 약속, 거래가 이루어지게 되는 이야기다.

최근에는 해외 영화 만큼 한국에서도 영화, 드라마로 시간여행에 대한 주제의 소재가 많이 보이고 있다.

특히나 이런 시간여행에 대한 사람들의 상상과 관심이 계속적인 것은 과거의 실수를 되돌리고 싶거나 지금 보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소망 하는거에 비롯해 이렇게 시간여행에 대한 작품들이 나오는게 아닐가 싶다.

나 또한 가끔씩 과거를 되돌려 현재에 결말을 바꾸고 싶을때도 있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궁금증올 미래를 상상해보기도 한다

   
▲ 출처 : 네이버영화 <당신거기있어줄래요> 포스터

이 영화의 원작자와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은 <당신거기 있어줄래요>를 통해 과거를 되돌리고 싶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현재에 충실하고 진심을 담아 살아야 한다는걸 말하고 싶었던 것 은 아닐가 라는 생각이 든다

해외 소설을 한국배경에 어떻게 입혀서 표현 할가 궁금했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한국적인 배경에 잘 녹아들었고, 모자라지 않은 연출과, 시간을 여행하게 되는 남자 주인공들의 연기가 정말 잘해 주었던거 같다

영화의 소재와 연기자들의 연기력, 연출에 비해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영화관에서 내려간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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