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초등학교 때, 그림을 그리면 칭찬을 많이 받았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미술에 대한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중학교 때, 막연하게 미술과 관련된 직업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고등학교 때 드디어 대중에게 사랑을 받는 제품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고 산업디자인학과에 입학했어요. 스무 살, 저는 꿈을 이루고 싶었고, 꿈을 이루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한 덕분에 학부를 수석으로 졸업했어요. 이후 저는 영국의 탠저린과 대만의 아수스의 제품 디자이너를 거쳐 지금은 가구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새로운 것을 보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하는 가구 디자이너 이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