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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해 살아가는 스물셋 미대생 김하윤

   
 

저는 영화미술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데, 많은 분들이 힘든 길이라고 말리세요. 하지만 힘든 길이라고 해서 미리 포기해버리면, 평생 후회가 남을 것 같아 얼마 전부터는 직접 단편 영화 제작에 참여하면서 영화미술 일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아직까지는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보람과 성취가 더 크더라고요. 물론 부족한 점도 많고, 더 배워야 할 것들도 많지만 그래도 제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전해보고 싶다는 확신이 들어요.

꿈을 위해 살아가는 스물셋 미대생 김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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