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대략 월요일 아침 8시쯤? 전국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안타까운 소리들.
오늘 학교(회사)에 뭐 입고 가지? 옷 좀 사야겠다.”
뭐? 입을 옷이 없다고?
그렇다면 옷장 안에 있는 저것들은 무엇이란 말인가?
뭐? 유행이 지났다고? 코디할 옷이 없다고?
이런 이런 돌고 도는 패션 속에서 유행을 논하다니….
새로운 스타일에 대한 도전이 부족한 자네여.
옷장 속에서 잠들고 있는 아이들의 새로운 매력을 보고 놀라지나 마시게나.
[THE ARTIST 매거진_박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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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지인들의 옷장에서 코디를 고민하는 옷들을 협찬받아 진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