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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성장 중인 스물셋 강유진

   
 

작은 외모 때문에 늘 주변의 보살핌을 많이 받으면서 감사한 유년시절을 보냈어요. 하지만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20대가 되어서는 오히려 그런 보살핌으로 생긴 의존적인 성격이 저를 힘들게 했어요. 그래서 요즘은 독립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부족한 부분들은 꼭 다이어리에 기록해서 그 순간을 반성하고 제 자신을 응원해요. 물론 가끔 지난 일기를 훑어보다 보면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때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다 보면 지금의 성장이 참 대견스러워요.

매일매일 성장 중인 스물셋 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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