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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통 음악을 알리고 싶은 최소영

   
 

어릴 때 민요를 부르는 친구를 만났어요. 그 친구를 만나기 전까지는 음악이 재밌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 친구가 부르는 민요는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어요. 그렇게 친구의 민요 덕분에 저는 국악을 공부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우리 전통 음악을 공부하면 할수록 왜 사람들에게 국악이 재미없고 졸린 음악으로 치부되는지, 왜 사람들은 우리의 전통음악에 관심이 없는지에 대해 많은 아쉬움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제가 사람들에게 우리 전통 음악을 재밌게 알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국악을 공부 중이에요. 

우리 전통 음악을 알리고 싶은 최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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