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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함을 즐기자 : Patchwork

[THE ARTIST 매거진 = 조윤지]

유니크함을 즐기자 : patchwork

 

나만의 패션센스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패치워크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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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워크:여러 가지의 색상, 무늬 ,소재 , 크기, 모양의 작은 천 조각을 꿰매 붙이는 것.

 

패치란 ‘이어 붙이다’ 라는 뜻으로 이러한 패치를 잘 활용하는 데는 센스가 필요하다.

 

자칫 잘못하면 난해해 보일 수 있는 패치 패션.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1. 자켓 &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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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필수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자켓.

청자켓, 블레이져, 바이크자켓, 야상 등의 자켓이 있다.

이러한 자켓에 유니크함을 더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패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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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밋밋할 수 있는 청자켓에

패치를 붙여 익살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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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져에 간단하게 3가지 패치를 붙여 심플하면서도

포인트를 잘 살려 준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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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야상자켓에 톡톡튀는 패치들로 세상에 하나뿐인 커플룩을 탄생시켰다.

2. 가방 & 패치

옷에 패치를 붙이는 것이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면 가방에 패치를 붙여보자.

옷과는 달리 가방은 면적이 적은 편이기 때문에

패치를 조금 더 쉽게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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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사이즈의 빨간 백에 와펜, 브로치로 포인트를 주었다.

( 패치는 천에 박음질을 하는 식이지만 브로치, 와펜의 경우는 꽂는 식이기 때문에 더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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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가방에 과감하게 패치를 붙여 고급스러움에 키치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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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의 손잡이 부분을 패치로 활용하는 센스.

3. 옷 자체 & 패치

톡톡 튀는 패션을 좋아한다면 옷 전체에 패치가 적용되는 패션에 도전하자.

천 조각들이 서로 서로 패치되어 귀여우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

패치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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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켓은 심플하다는 편견은 버리자. 패치 자켓 하나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다.

패치자켓과 분홍 셔츠, 그리고  나비 넥타이로 클래식함에 귀여움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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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엘보 패치 자켓. 팔꿈치 부분에는 패치를 덧대어 멋스러움을 더해 주었다.

가을 또는 겨울에 헤링본 자켓과 특히나 잘 어울리는 엘보 패치.

패치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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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네이비 톤의 상의에 패치 치마를 입어

포인트를 주었다.

패치 중에 한 가지 컬러인

브라운 톤의 가방을 들어주어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패치 데님

데님은 패치를 활용하기에 최적화된 옷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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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에 레드, 도트 패치를 덧대어 심심한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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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청 데님바지 위쪽에

아기자기한 패치들을 붙여 유니크한 룩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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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손이 잘 가지 않는 옷들을 패치를 이용해서 변신시켜보자.

자신의 손으로 직접 패치를 구성하는 것은 꽤나 흥미로운 일이다.

마치 자신이 디자이너가 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패치워크.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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