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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아이템의 재조명

[THE ARTIST 매거진 = 조윤지]

레트로 아이템의 재조명

<돌고 도는 유행>
레트로 ( Retro ) : 지나간 시대의 패션을 현 시대 사람들의 기호에 맞추어 재해석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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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패션계가 레트로 시대로 접어들었다.             

7.8.90년대의 아이템들이 재조명 되면서 유행을 이끌어 가고 있다.

부츠컷, 하와이안 셔츠, 롱벨트 등이 현재에 맞게 재해석 되어 등장했다.

1. 부츠컷 데님

: 부츠컷 데님이란 부츠컷 데님이란 부츠를 바지 안에 넣어서 입을 수 있을 정도로
  넓은 바지를 말한다.

 나팔바지보다는 통이 좁아 세미나팔바지라고도 한다.
   
▲ 스타일쉐어, 네이버 이미지


‘괜찮아 사랑이야’ 에서 공효진이 입고 나온 부츠컷 데님.

                     과연 유행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잠시 부츠컷 데님이 유행하고 있다.


2. 하와이안 셔츠

: 여름 휴양지에서나 볼 법한 하와이안 셔츠. 일명 알로하 셔츠.

하와이에서 시작된  화려한 프린트의 스포츠 셔츠.

알로하 셔츠는 바지 밖으로 내어입는 것이 특징이다.

하와이 남자들이 즐겨 입기 시작하여 세계적으로 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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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드래곤이 무한도전에서 입고나와 유행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 스타일쉐어,네이버 이미지

3. 롱벨트

:롱벨트 또는 고리, 꼬리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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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빼서 늘어뜨려 주는 것이 포인트이다.

현대의 기호에 맞게 파스텔톤의 다양한 롱벨트가 나오고 있다.

부르컷 데님과 함께라면 더욱 멋스러운 연출이 될 것이다.
   
▲ 스타일 쉐어



유행은 이처럼 돌고 도는 것이다.

옷장에 넣어두었던 옛스러운 스타일의 옷들을 다시 한 번 꺼내보는 시간이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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