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디아티스트매거진] 바닥에 있는 원통속에서 검은물이 끊임없이 소용돌이 치고있다. 블랙홀 처럼 모든것을 다 빨아드릴듯한 모습으로 무섭게 소용돌이 치는 이 윌풀은 ‘Anish Kapoor’가 2014 Kochi-Muziris 비엔날레에서 선보인 설치작품이다. 칠흑같이 어두운 검정물이 무섭게 소용돌이 치는 그의 작품과 작품이 전시된 건물 밖의 푸르고 고요한 아라비안해와의 극명한 대조가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설치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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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ish kapoor, descens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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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ish kapoor, descens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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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ish kapoor, descens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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