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 감정거짓론 ▲ http://obbaya.com/53 [디아티스트매거진=비수현] 예술을 감상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일부 사람들은 남이 느끼고 이해하는 것을 자신은 이해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되면 그것을 부끄러워하며 수치스럽게 여겨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채 그저 남의 감정을 훔쳐서 어거지로 ‘느꼈다’ 하는 감정거짓론자들이 되는것
오이디푸스의 눈, 예술의 불확실성 ▲ http://blog.naver.com/yoongbi?Redirect=Log&logNo=220113353003 [디아티스트매거진=비수현] 예술의 불확실성 예술가는 배고프다. 모든 예술은 비주류이다. 왜. 예술가는 대중들의 취미활동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예술가들이 하는 음악, 미술, 춤 같은 경우 일반대중들의
너와 나의 Reality: 점점 사라지는 공연장과 밴드들에 대한 안타까움 ⓒ google [디아티스트매거진=비수현] 홍대하면 떠오르는 하나의 주제는 바로 “예술”일 것이다. 홍대에 있는 클럽, 공연장, 대학로는 평일 주말 따질 것 없이 사람들을 붐비게 만들고 활기차게 만드는데 이중에 하나인 공연장 그리고 공연장을 직장으로 삼는 인디밴드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초기 홍대를 대표하는 예술 카테고리는 “인디
펑크의 몰락: 펑크라는 하나의 저항정신이 사라진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 섹스 피스톨즈 ⓒgoogle [디아티스트매거진=비수현] 우리가 생각하는 락(펑크)의 시작은 음악이자 하나의 저항정신이었다. 이것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이견이 없으리라 생각한다.(락커의 이미지를 떠올렸을 때 맞춤정장에 넥타이, 깔끔한 구두, 포마드로 쫙 정돈한 머리를 떠올리는 사람은 없을테니 말이다.) 7080시대를 풍미했던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