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가 잘못된 것 없다. 단지 잘못된 만남만 있을 뿐이다. 디자이너 암걸리게하는 PPT 디자인 / 상관관계의 잘못된 사용을 보여줌과 동시에 좋은 PPT디자인의 방안을 글로 제시 [디아티스트매거진=박현석] ‘잘못된 만남’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나는가? 연륜이 좀 있으신 분이라면 가수 김건모의 노래를 연상하실 수도 있으실 것이다. 잘못된 만남이라하면 흔히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만남을 흔
디자이너가 내재해야 할 무성(無性)적 시각[디아티스트매거진=박현석] 미술이나 공연, 심지어는 책의 문체 등의 다양한 예술 분야의 평론을 보고 있자면 ‘남성적인~’이라든지 ‘여성스러운~’등등의 수식어를 쉽사리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남성적 디자인이나 여성적 디자인은 없을까? ‘소비자들의 필요를 반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디자인이기에 대상의 차이에 따라서 남성적/여성적 디자인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