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의 탄생' 강형구 작가디아티스트매거진 한국의 작가 ‘초상의 탄생’ 강형구 작가 강형구는 그 동안 2미터 높이가 넘는 커다란 캔버스에 사람의 얼굴만을 그려왔다. 그의 얼굴 연작에서는 특정한 상황이나 배경이 드러나지 않고 사람의 얼굴만이 정밀하게 묘사되어 있다. 이러한 강형구의 작품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관람자는
청바지에 부산을 담은 세계 최초의 청바지작가 최소영디아티스트매거진 한국의 작가 작가 최소영 청바지에 부산을 담은 세계 최초의 청바지작가 최소영 … 25세에 <부산도시풍경>으로 홍콩 크리스티에서 2억 낙찰. 27세에 <청바지 항구>로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2억 5600만원에 낙찰. 다시 6개월 후 <반여동 우리집>으로 홍콩 크
사람과 동물의 공존 Uninhibited Relationship[오늘의작품=디아티스트매거진] 캐나다 출신의 영화감독이자 포토그래퍼인 ‘Gregory Colbert’. 야생의 동물과 사람이 아무런 제약없이 공존하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작품. ▲ ⓒ Gregory Colbert ▲ ⓒ Gregory Colbert ▲ ⓒ
꿈을 꾸는 듯한 장면을 담다 'to dream a dream'[오늘의작품=디아티스트매거진] 환상적인 초현실주의 작품 by 포토그래퍼 Jenna Martin ▲ ⓒ Jenna Martin ▲ ⓒ Jenna Martin ▲ ⓒ Jenna Martin ▲ ⓒ Jenna Martin ▲ ⓒ Jenna
목적의 길을 걷다-박노해(朴勞解) ▲ 박노해 페루 사진전<그라시아스 알 라 비다> ‘박해받는 노동자의 해방을 위하여’. 노동자들의 해방을 위한 필명을 짓고 시인이자 노동운동가의 대변인의 길을 자처한 시인 박노해. 그는 대한민국의 시인, 사회주의혁명가이자 노동운동가, 평화운동가이다. 박노해는 1957년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태어나 고흥군, 벌교읍에
이런 일러스트 본적있어? 미니어처 일러스트[예술=디아티스트매거진] 비내리는 냄새, 카트타기, 새소리. 일상속에서 의미있거나 혹은 의미없이 지나가는 일들을 기록하는 아티스트가 있다. 바로 미국의 아티스트 ‘Evan Lorenzen’. 단순히 일상을 기록하고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만의 책에 아주 작고 단순하게 그날들을 표현해핸다. 일상속의 소소한 행복들을 미니어처 책속의
내꺼 하고 싶은 너무 예쁜 폰케이스들 Top 22[디자인=디아티스트매거진]SHUT UP AND TAKE MY MONEY!,무조건 내꺼 해야할 폰 케이스 탑 22 1. 옛날 전화기 아이폰 케이스 2. 레트로 폭스바겐 클래식 카 폰케이스 3. 스팀펑크 폰케이스 4. 빈티지 카메라 폰케이스 &nbs
화이트데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듣고 싶은 음악 11 &nbs
화이트데이 연인과 함께 보고싶은 영화 13 &nbs
'Stage of Mind' 이지영 작가 ▲ This is Not Enough,ⓒJeeyoung Lee ▲ Panic Room,ⓒJeeyoung Lee ▲ Gamer,ⓒJeeyoung Lee ▲ Black Birds,ⓒJeeyoung Lee &nbs
이유정 ‘믿을 수 없는 화자’展 ▲ 소녀연대기 oil on canvas 72.7×212.2cm 2010~2013 갤러리 도스에서는 3월 18일(수)부터 3월24일(화)까지 이유정 작가의 ‘믿을 수 없는 화자’展이 열린다. 이유정은 이번전시에서 회화 공간의 사실과 허구의 관계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작가는 과거의 기억이 뒤섞인 사물들과 그에 관련한
성태훈 옻칠화전-날아라 닭 Fly, Roosters 날아라 닭(Fly, Roosters) 70x100cm. 화판위에 천, 옻칠화. 2015 성태훈 옻칠화전-날아라 닭 Fly, Roosters 2015. 03. 15 – 2015. 03. 28 칼리파 갤러리(Khalifa Gallery) 서울 강남구 청담동 118-17번지 네이처포엠 201호 닭은 아득한 이상의 공간에서 봉황
미묘한 삼각관계_The Subtle Triangle [전시=디아티스트매거진] 서울시립미술관은 2015년을 여는 첫 전시로 한중일 차세대 대표작가 3인전 <미묘한 삼각관계>를 개최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공동주최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양아치(한국), 쉬 전(중국), 고이즈미 메이로(일본)의 작품세계에 대해 조망해보고자 마련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애틋해 보이는 볼트와 너트?[예술=디아티스트매거진] 스웨덴의 아티스트인 블랙스미스는 세상에서 가장 애틋해 보이는 듯한 볼트와 너트를 만들어 냈다. 흔히 볼수 있는 쇠로 된 볼트와 너트를 구부려 마치 감정을 가진 사람처럼 보이는 듯 한 작품으로 탄생 시켰는데 ‘Bolt Poetry’ 라고 이름 지어진 그의 작품은 슬픔, 희망, 고통, 따뜻함 등 인간의 감정을 오묘하게 전달하고 있다.
[디자인] 아름다운 패턴의 물이 흘러나오는 수도꼭지 디자인[디자인=디아티스트매거진] 런던 로얄컬리지 오브 아트에 재학중인 Simin Qiu는 특별한 수도꼭지 디자인을 만들어 냈다. 수도꼭지 안에 있는 두개의 터빈이 물을 소용돌이 치게 만들어 아름답고 우아한 패턴을 가진 물이 수도꼭지에서 흘러나오게 만들었는데 3개의 다른 노즐을 통해 아름다운 패턴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약 15퍼센트의 물 절약 효과까지
덕후들을 위한 소설/영화속 주인공들의 아이템[예술=디아티스트매거진] ‘해리포터’ 헤르미온느의 목걸이, ‘호빗’의 빌보 배긴스의 목걸이, ‘반지의 제왕’ 절대반지, 원작소설 또는 영화에 열광했던 열렬한 팬이라면 한번쯤 내가 좋아하는 주인공이나 캐릭터의 아이템을 보고 소유하고픈 욕망이 들었던 적이 있을것이다. 소설이나 영화에서처럼 신비한 능력은 부릴수 없겠지만 바로 여기 우리의 소유욕을 조금이나마 풀어
블랙홀이 건물 바닥에?[예술=디아티스트매거진] 바닥에 있는 원통속에서 검은물이 끊임없이 소용돌이 치고있다. 블랙홀 처럼 모든것을 다 빨아드릴듯한 모습으로 무섭게 소용돌이 치는 이 윌풀은 ‘Anish Kapoor’가 2014 Kochi-Muziris 비엔날레에서 선보인 설치작품이다. 칠흑같이 어두운 검정물이 무섭게 소용돌이 치는 그의 작품과 작품이 전시된 건물 밖의 푸르고 고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