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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림산업이 DL 그룹으로 사명 변경 및 CI 개편을 진행하면서 일반적인 기업 홍보와는 차별화된 유니크한 콘텐츠를 선보여 업계는 물론 대중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CI 개편과 함께 선보인 ‘Let’s Draw DL’ 캠페인 영상은 DL이 만드는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DL 그룹의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이 정성스럽게 그린 깜찍한 그림들을 경쾌한 음악과 내레이션에 맞춰 감각적이고 리드미컬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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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음악과 아이들의 천진한 내레이션 속에서 리드미컬하게 전환되는 동심 가득 담긴 그림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동영상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 이번 캠페인은 DL 그룹만의 크리에이티브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으로, 오랜 기간 대림을 사랑하고 신뢰해 온 소비자들에게 다시 태어난 DL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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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캠페인은 ‘다양한 생각과 가치가 공존하는 기업’ 이라는 DL그룹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풀어내며, DL 그룹을 만들고 키워온 다양한 세대와 분야의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분들의 진심 어린 고민과 생각을 담은 웰메이드 콘텐츠로 기업 브랜딩의 새로운 장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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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진행된 ‘DL Works’ 캠페인은 대림미술관, 디뮤지엄, 구슬모아당구장 등을 통해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문화를 제공하는 예술 공헌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DL 그룹의 발자취를 신진 아티스트 시선에서 바라보며 위트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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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그룹은 국회의사당, 올림픽주경기장과 같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는 물론 국내 최초의 아파트 브랜드 ‘e 편한세상’으로 주거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축, 주택, 인프라, 오일&가스, 정유, 석유화학, 발전 등 굵직한 디벨로퍼 사업뿐만 아니라 미술관, 전시 등을 통해 예술 공헌 사업까지 함께 하는 DL 그룹의 따뜻하고 열정적인 진심을 예쁘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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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DL의 신규 캠페인은 유명 아티스트가 주축이 되는 일반적인 기업 리브랜딩과 달리 임직원과 그의 자녀들, 그리고 신진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감각적이며 유니크한 감성의 콘텐츠로 구성된 점을 확인할 수 있다.
DL 그룹은 이번 리브랜딩 캠페인과 함께 세계 곳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을 비롯해 DL을 사랑하는 누구나 물리적인 제약 없이 캠페인 관련 전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가상 공간 ‘게더타운’에 갤러리를 오픈해 다채로운 메타버스 전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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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최근 아티스트 리루와의 협업을 통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하였는데 기존 브랜드 이미지를 탈피하고 새로운 이미지를 리브랜딩 함과 동시에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툴을 활용하여 젊은 층에게 친근함을 주면서 색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캠페인 속에서 볼 수 있는 DL의 새로운 로고는 다양한 모양의 블록들이 한데 모여 있는 형상으로, 세상의 기본을 이루는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해 도시와 도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온 DL의 활동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글로벌 3대 어워드인 독일 레드닷과 미국 IDEA 등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DL 웹사이트
DL 인스타그램
DL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