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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마포아트마켓 | ||
코로나 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상상력과 창의적 에너지를 전해 줄 <제4회 마포아트마켓>이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동교동 로터리에 위치한 <엷은 남빛 전시관>과 홍대 걷고 싶은 거리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다.
‘느긋하게 당차게’를 슬로건으로 열린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미술가 50인의 작품 150여 점이 초대되는 이번 <제4회 마포아트마켓>은 예술가들의 창작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적 경험과 공감을 제공하는 예술장터로,
동교동 로터리에 위치한 <엷은 남빛 전시관> 기획전시와 아트마켓, 홍대 걷고 싶은 거리 <만남의 광장> 야외 전시는 물론 실감형 VR 전시가 온라인으로 함께 진행되어 온, 오프라인 모두에서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마포아트마켓>은 서울시에서도 특별히 많은 미술대학과 갤러리, 미술가들의 스튜디오가 자리하고 있어 예술을 애호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는 마포구 주관으로 열리는 문화예술행사로, 미래를 위한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지속적으로 창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동시에 창작자와 매개자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술문화의 튼튼한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