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가 추천한 ‘올해의 책’ 컬러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담은 책 <컬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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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의 말: 모든 색에는 이름이 있다> | ||
“당신이 색을 좋아한다면 이 책도 좋아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열정적이며 장엄한 이야기들이 아름다운 빛의 마법 세계로 끌어들인다.”
_엘르
영국 BBC의 라디오 채널 Radio 4가 선정한 ‘2017년 올해의 책’이자 <타임>, <엘르>, <가디언>, <텔레그래프>, <이코노미스트> 등 세계적인 매체들이 극찬한 컬러에 대해 가장 우아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찬 책 <컬러의 말: 모든 색에는 이름이 있다>가 출간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여성 패션을 연구하며 색소와 염료, 색조 등 컬러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지속해 온 저자 카시아 세인트 클레어가 지난 3년간 <엘르 데코레이션>에서 연재한 ‘색상 칼럼’ 중 75가지 컬러에 대해 이야기를 엮은 책 <컬러의 말: 모든 색에는 이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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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속 깊은 곳까지 시원해지는 청량한 바다의 ‘파란색’ | ||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색깔 무지개 컬러와 흑, 백 정도의 컬러 이름만으로 세상을 표현하기에 부족함을 느끼는 당신에게 전하는 컬러에 대한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책 <컬러의 말: 모든 색에는 이름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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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질녘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저녁 노을의 ‘오랜지색’ | ||
컬러의 탄생 스토리부터 변천사, 컬러가 지닌 메시지까지 컬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는 물론 역사, 사회, 문화, 정치, 예술, 심리까지 오가며 컬러에 관한 놀랍고 다채롭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통해 컬러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준다.
우리 삶이 컬러를 벗어나 생각할 수 없듯, 컬러 이야기는 결국 사람의 이야기로 귀결되며 컬러의 숫자만큼이나 각양각색의 사연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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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의 말: 모든 색에는 이름이 있다>의 저자 카시아 세인트 클레어 | ||
신간 <컬러의 말: 모든 색에는 이름이 있다>는 유쾌하고 지적인 저자 카시아 세인트 클레어의 목소리를 따라 컬러의 세계를 여행하는 ‘컬러 가이드’이자 ‘컬러에 대한 모험기’로 우리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컬러부터 미술작품 속에만 존재하는 컬러까지 컬러에 대한 다양하고 폭넓은 이야기들을 통해 너무나 익숙해서 간과하고 있었던 컬러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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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에 대해 예민하게 느끼는 컬러감이 더 이상 예술가나 디자이너, 혹은 컬러리스트들만의 필수 덕목이 아닌 패션, 뷰티, 인테리어는 물론 요리까지 거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통용되는 시대에 맞는 컬러에 대한 해답을 줄 책 <컬러의 말: 모든 색에는 이름이 있다>는 매일 컬러를 다뤄야 하는 사람에게는 컬러에 대한 깊은 영감을, 컬러와 톤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컬러를 제대로 이해하는 안목을 선사해주며 컬러에 대한 가장 세밀하고 감각적인 이야기를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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