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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도서] 완벽하게 좋은 글을 쓰고 싶은 현대인의 필독서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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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통화보다는 간단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더 익숙한 당신,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얼마나 많은 양의 글을 생산했는지 생각해보라. 메시지, SNS, 이메일, 보고서, 리포터 등 당신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셀 수없이 많은 글은 과연 잘 쓰여 진 글이었나요?

‘나의 생각을 한마디로 잘 정리한 글’,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좋은 글’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범람하는 글의 시대 말보다 글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책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가 우리에게 그 해답을 줄 것이다.

   
 

60년 전, ‘마음을 울리는 광고 카피는 과연 어떻게 써야 할까?’라는 원론적인 질문에 명쾌하게 답하며 광고인들은 물론 글을 생산하는 모든 크리에이터들의 바이블이자 필수 지침서가 된 책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가 우리를 찾아왔다.

전설의 시작,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20세기 최고의 카피라이터이자 광고계의 전설이 된 헬 스테빈스는 소비자를 사로잡는 강렬한 문구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수많은 후배 광고인들을 위해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찌르는 ‘카피 쓰기’의 지침을 1,060개의 문장에 담아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라는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그리고 이 책은 지난 60년 동안 수많은 광고인들에게 마르지 않는 영감을 주며 전설이 되었다.

1957년 첫 출간되어 단번에 베스트셀러가 된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는 지난 60년간 꾸준한 인기를 끌며 광고인은 물론 글을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하는 주제들에 대해 꼼꼼히 짚어주며, 시대와 언어를 뛰어넘는 보편타당함은 물론 어려운 주제도 단 한 줄의 문장으로 가볍게 요약해 명쾌한 한 줄의 카피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카피의 정석으로 자리 잡았다.

광고인의 바이블이 된 책,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는 광고의 정의부터 카피를 쓰는 법, 광고 의뢰인을 대하는 자세, 광고를 넘어 인간을 이해하는 법까지 60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만큼 카피라이터를 위한 생생한 조언들로 가득하다.

모든 문장이 그 자체로 카피가 될 만큼 짧고 강렬하며 명료한 힘을 가지고 있는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는 얄팍한 카피 스킬이 아닌 카피의 기본을 담아 친절하고 유능한 선배에게 직접 듣는 것 같은 생생한 ‘카피 쓰기’ 서바이벌 매뉴얼을 제시하고 있다.

광고인의 바이블을 넘어 글을 생산하는 모든 크리에이터들의 필독서가 된 책,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시선을 사로잡는 멋진 글’, 카피는 번잡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간결하게 정리하는 대단히 창의적인 작업인 동시에 한 문장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고도의 심리 기술이다. 또한 ‘카피 쓰기’는 수많은 말과 이미지 속에서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이것이 바로 광고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가 광고인은 물론 작가, 기자, 편집자 등 글을 생산하는 모든 크리에이터들의 필독서로 읽히는 이유다.

광고인의 바이블을 넘어 글을 사용하는 모든 현대인들의 필독서가 된 책,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글쓰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오늘 날, ‘카피’같은 글쓰기는 글을 사용하며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필수적인 생존 능력이 되었다.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는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이들은 물론 더 멋진 글로 쓰고 싶은 이들에게 명쾌하고 유용한 조언을 전하며 당신을 ‘글 잘 쓰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헬 스테빈스가 제안하는 10가지 카피 지침

   
 

1. 명령조의 ‘해라’, ‘하지 마라’ 같은 말로 방해하지 말고, 광고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놓아둬라.

2. 잔재주는 집어치우고 진실을 고수하라. 다만 그 진실은 ‘흥미진진한 진실’로 만들어라.

3. 경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그러나 마음의 노래에도 귀를 기울여라. 그게 바로 판매를 움직이는 멜로디다.

4. 감히 남들과 다른 것을 해보라. ‘다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루한 세상에 참신한 일을 해보기 위해서다.

5. 카피용 목발은 내다 버리고 내 두 발로 당당히 서라.

6. 내 상상과 내 발명에 의존하라. 내가 가진 창의적 출처와 자원에 의존하라.

7. 카피 쓰기를 그만두어야 카피 쓰기를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8. 똑똑한 대중을 모욕함으로써 똑똑한 나 자신까지 모욕하지 마라.

9. 말하는 ‘방식’이 아니라 ‘하려는 말’에 힘을 줘라.

10. 요약하면, 줏대 있는 카피를 써라. 그리고 용기를 갖고 그 카피를 위해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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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나 기자
theartistmag@thearti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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