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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바다와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최고의 조망권을 갖춘 프라이빗 타운하우스 ‘퍼스트 메종 하우스’가 한 폭의 풍경화 같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내며 제주다운 주거공간을 배경으로 한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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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속 최고의 건축물을 선정하는 <제주 건축 문화 대상>에서 2014년, 2015년, 2017년 연속으로 수상작을 배출하며 제주의 건축문화를 이끌고 있는 건축가 강중열의 철학이 담긴 ‘퍼스트 메종 하우스’는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의 멋진 삶과 추억을 담아내는 주거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주 그리고 제주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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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여러 가지 생활을 담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창조하는 건축은 지역 환경과 어우러져 전에 없던 새로운 경관을 만들어내며 공간을 직접 사용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을 공유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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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제주의 매력에 빠져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제주로 내려온 건축가 강중열은 제주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경관과 지형 그리고 제주 사람들의 일상에 대한 다양한 기록들을 글과 스케치로 담으며 ‘제주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롭고 아름다운 건축 공간들을 발표해 제주를 대표하는 젊은 건축가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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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강중열은 화산섬 제주만이 가지고 있는 정형화되지 않은 지형과 자연지반을 이용해 다른 지역과 다른 제주다운 매력이 느껴지는 주거공간을 설계하며 자연과 조화로운 공간을 통해 보다 아름다운 제주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제주 그리고 제주다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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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섬 제주를 선택한 이들에게 제주다운 주거공간을 선물하고 싶었던 건축가의 고민과 연구가 만들어낸 ‘퍼스트 메종 하우스’는 제주에서 일상을 즐기는 이들의 삶을 보다 아름답고 의미 있게 담아낼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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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림읍 금악리에서만 생산되는 화강암을 사용해 쌓은 제주의 전통 돌담으로 주변과 조화로운 경계를 만든 ‘퍼스트 메종 하우스’는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의 색인 순백색 외관에 천연 우드를 사용해 포인트를 준 9동의 타운 하우스로 편안한 여백이 있는 자연스러운 건축 공간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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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주방 그리고 테라스와 정원이 있는 1층, 마스터 욕실과 드레스 룸이 있는 마스터 침실이 있는 2층, 2개의 침실과 1개의 욕실이 있는 3층, 화장실과 보일러실이 있는 지하층까지 지상 3층, 지하 1층의 주택이 9동으로 구성된 ‘퍼스트 메종 하우스’는 효율적인 공간 구성으로 가족 구성원들 각자의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각각의 층에서 즐길 수 있는 각기 다른 전망이 이 집만의 특별한 매력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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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9동의 타운 하우스 모두 독립 정원을 보유하고 있는 ‘퍼스트 메종 하우스’는 제주의 자연을 축소해 놓은 듯한 아기자기한 매력이 돋보이는 독립 정원을 통해 제주의 자연을 주거 공간 안으로 고스란히 들여놓으며 보다 편안한 휴식과 여유로운 여가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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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잡하고 답답한 도시와 다른 평안하고 여유로운 제주에서의 일상이 있는 ‘퍼스트 메종 하우스’는 산과 바다가 있는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땅부터 하늘까지 즐길 수 있는 제주에서의 멋진 일상을 선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