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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 | ||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의 뉴미디어아트 축제,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이 오는 8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 인디스페이스, 서교예술실험센터, 미디어극장 아이공, 탈영역 우정국 등에서 개최된다.
50개국에서 초청된 130여 편의 다양한 영상, 전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인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네마프)은 2000년에 시작해 올해로 17회째를 맞고 있는 국내 유일의 영화, 전시를 함께 선보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다.
그동안 국내외의 실력 있는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을 발굴해 상영,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약 2천여 편의 작품을 발굴하고, 약 1000여 명의 뉴미디어 대안 영화와 미디어아트 작가들이 대중들에게 작품을 소개해 왔다.
‘말, 분리, 표류의 가능성’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올해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에서는 인권, 젠더, 예술 감수성을 중점적으로 선별된 작품을 통해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뉴미디어아트 대안 영화 축제로서의 다양한 융복합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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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얀 슈반크마예르 감독 | ||
특히, 올해 열리는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에서 주목해야 할 전시로는 ‘애니메이션의 연금술사’로 불리는 그로테스크 애니메이션 거장 얀 슈반크마예르 감독의 회고전으로 디즈니-픽사 CCO(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존 라세터와 팀 버튼 감독은 물론 세계적인 감독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 얀 슈반크마예르 감독 특유의 블랙 유머와 장난기 넘치는 초현실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상상력에 기반해 만든 그의 대표작 9편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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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얀 슈반크마예르 감독의 대표작
살아남은 삶(Surviving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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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얀 슈반크마예르 감독의 대표작: 살아남은 삶(Surviving Lif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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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얀 슈반크마예르 감독의 대표작: 살아남은 삶(Surviving Life) | ||
체코 | 2010 | 105분 | 컬러 | Psychoanalytical Comedy
출연 : 바클라프 헬수스, 클라라 이소바, 주잔나 크로네로바
에우게네는 중년의 남자로 이중생활을 한다 – 하나는 현실, 다른 하나는 그의 꿈. 그의 아내는 에우게네에게 꿈과 현실 사이에서 선택할 것을 강요하고, 결국 에우게네는 꿈의 세계를 택한다.
앨리스(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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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얀 슈반크마예르 감독의 대표작: 앨리스(Alice) | ||
체코 | 1987 | 84분 | 컬러 | Adventure Dream
출연 : 크리스티나 코호토바, 카밀라 파워
루이스 캐롤의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자유롭게 해석한 작품. 앨리스는 자기 방에서 놀다가 잠이 들고, 꿈속에서 다양한 모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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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노르웨이 30년 미디어 아트 역사 중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작품 19편을 소개하는 ‘노르웨이 무빙이미지 특별전’과 VR(가상현실)을 주제로 한 ‘버추얼리얼리티 아트 특별전, 국내외 다양한 실험작을 선보이는 ‘글로컬구애전’ 등의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일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다양한 국적의 작가들이 만든 예술이 가진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관객들에게 전하며 한 여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르웨이 무빙이미지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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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 무빙이미지 특별전: 일요일 아침_야니케 로케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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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 무빙이미지 특별전: 폐쇄회로(스웨덴 한 가운데서)_마티아스 헤렌스탐 | ||
버추얼리얼리티아트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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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추얼리얼리티아트 특별전: Refugees_Eduardo Hernandez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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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추얼리얼리티아트 특별전: 사운드스케이프_김동욱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