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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라샤펠 展: INSCAPE OF BEAUTY

   
 

세계적인 사진작가이자 예술가 데이비드 라샤펠(53)이 5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서울 인사동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내년 2월 26일까지 ‘데이비드 라샤펠 : INSCAPE OF BEAUTY’ 전시회를 단독으로 개최한다. 

‘데이비드 라샤펠’은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눈에 띄어 사진계에 발을 디뎠다. 이후 ‘보그’ ‘I-D’ 매거진 등 유수의 매거진 커버를 비롯 뮤직비디오, 라이브 공연,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을 맡아 호평을 받으며, 패션잡지, 광고 사진 등으로 이름을 알리다 대중문화, 미술사, 스트리트 문화, 사회적인 이슈에 이르기까지 작품 활동을 넓혀왔다. 이에 ‘사진계에서 가장 중요한 1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2006년 이후부터는 상업 사진을 축소하고 순수 예술 사진에 집중해 현재 최고의 사진작가이자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완전히 새로운 기획과 작품으로 돌아온 ‘데이비드 라샤펠 : INSCAPE OF BEAUTY’ 패션, 광고 그리고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세계 유명인들이 함께하고 싶어하는 사진작가이다. 눈을 의심하게 하는 화려한 색감과 기발한 창의력 컴퓨터 그래픽(CG)이 아닌 실제 세트 작업만으로 촬영된 작품을 9개의 전시관 총 180여 점 선보입니다.

현실적이고, 도발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을 담은 이번 전시회는 사회적 메시지와 극사실적 미감을 혼합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창조해온 데이비드 라샤펠의 초기 작품부터 지난30여 년간 의 작품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작품 시리즈 ‘Land Scape’, ‘Gas’, ‘Aristocracy’는 물론 마이클 잭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안젤리나 졸리, 마돈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나오미 캠벨, 릴 킴, 엘튼 존, 패리스 힐튼, 데이비드 보위, 이완 맥그리거, 마릴린 맨슨, 에미넴 등 유명 셀러브리티들과 함께한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M2전시관은 관람이 일부 제한되어 만 19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만 19세 이하인 학생은 보호자 혹은 지도자 동반 하에 입장이 가능하다. 

데이비드 라샤펠 전시회 티켓은 네이버 예약(http://www.aramuseum.org/home/?c=6/43) 으로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전시 및 운영 정보는 아라모던아트뮤지엄 공식 홈페이지(aramuseum.org), 페이스북(facebook.com/aramuseum), 인스타그램(instagram.com/ara.modernart.museu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이비드 라샤펠 展: INSCAPE OF BEAUTY]

전시기간

2016. 11. 19 – 2017. 02. 26

전시장소

서울 인사동 아라모던아트뮤지엄

관람시간

일-목요일, 공휴일 10:00AM – 07:00PM

금-토요일 10:00AM – 08:00PM

입장요금

일반 12,000원

대학(원)생 10,000원

학생(초/중/고) 8,000원

특별권 5,000원 (만 65세 이상, 장애인(4~6급), 미취학 아동(7세~6세))

무료권 (48개월 미만 유아, 국가 유공자, 국가 보훈 대상자, 기초 생활 수급자, 장애인(1~3급) 본인 및 동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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