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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젊은 예술가들이 서울을 찾았다.

   
‘designed by 이주희’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뉴욕연합한인학생회[ONE]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예술가를 꿈꾸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작품들을 공간 Ground 37°c 에서 선보인다.

올해 그룹 전시는 작년보다 규모가 커진 뉴욕 14개 대학(Albany, Baruch, Binghamton, CIA, Columbia, Cornell, Emory, FIT, NYU, Parsons, Pratt, Stony Brook, Syracuse, SVA) 의 한인 학생회가 모여, VIBE x 37°c 라는 주제와 #뉴욕 #영아티스트 #37°c열정 이라는 부제로  고승석 김민정 김서영 박정선 박하늘 배신호 안병원 이영하 이정은 임소영 오자연 정윤아 최기정 한기헌 총 14명 작가들의 사진, 회화, 설치, 의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20여점을 오는 8월 5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뉴욕이라는 공간을 공유하며 각자의 예술 세계를 키워나가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을 느껴 볼 수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전시       : VIBE x 37°c

전시기간 : 2016년 7월 29일(금) ~ 8월 5일(금)

전시장소 : GROUND37°c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02-35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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