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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대한민국에서 가장 섹시한 연극 <기막힌 스캔들>이 한 여름 대학로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프랑스, 런던, 뉴욕 브로드웨이 등 전 세계 50여 개 언어로 번역돼 1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프랑스 대표 작가 마르크 꼬믈레티(Marc Camoletti)의 흥행작 연극 <기막힌 스캔들>은 ‘뭘 좀 아는 어른들’을 위한 SEXY 스캔들이라는 부제와 같이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섹시 코미디로 연인에게는 깊은 공감을, 솔로에게는 따뜻한 설렘을 전하며 대학로 대표 로맨틱 코미디 연극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학로의 인기 연극 <옥탑방 고양이>의 박은혜 작가가 각색을 하고, 탄탄한 연기를 자랑하는 김지안과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는 박현철, 젠틀함과 귀여움을 겸비한 강성락이 주인공인 바람둥이 ‘우진’ 역을, 사랑스러운 매력의 소유자인 김혜령, 실감 나는 연기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강민정, 귀여움으로 무장한 박주빈은 겉으로 보기엔 완벽한 현모양처지만, 남몰래 짜릿한 비밀연애를 즐기고 있는 대범한 ‘고은’ 역에 맡아 3인 3색의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에게 짜릿한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이고 있다.
연극 <기막힌 스캔들>은 만 18세 이상 관람가로 오는 12월 31일까지 대학로 신연아트홀(A아트홀)에서 절찬 상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