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icon 디아티스트

가치 있는 글을 통해 모두에게 밝은 빛이 되어주고 싶은 영화 평론가를 꿈꾸는 김민아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수많은 관객들의 찬사 속에서 7월 3일 LG아트센터의 화제작 <잠자는 숲속의 미녀>이 공연을 마쳤다. 국내 최고의 무대를 자랑하는 LG아트센터는 천재 안무가 매튜 본이 만들어낸 화려하고 환상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을 몰입시키며 국내 관객들에게 한 여름 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주었다.

   
▲ 매튜 본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Johan Persson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안무가 매튜 본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 이번 공연은 <호두까기 인형>,<카 맨>,<가위손>등 수많은 고전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뮤지컬의 새 역사를 써온 천재 안무가 매튜 본이 만든 상상 그 이상의 아름다운 무대로 관객들을 감동케 했다.

   
▲ 매튜 본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Johan Persson

특히 이번에 초연된 매튜 본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호두까기 인형> <백조의 호수>와 함께 차이콥스키가 남긴 ‘3대 걸작 발레’로, <호두까기 인형>과 <백조의 호수>를 이미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매튜 본이 선사하는 ‘차이콥스키 3부작’의 완결판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