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아닐 수 있으며, 누구라도 될 수 있는 존재를 작업하는 존디작가
모두가 신경쓰지 않은 존재, 무수히 스쳐 지나갔던 존재, 엑스트라 (존도)들의 삶을 재조명 한다.
갤러리엘르에서 초대전.
![]() |
||
(2015. 10. 24 ~ 2015. 11. 05 역삼동 갤러리엘르 / OPENING RECEPTION 2015. 10. 24. 오후 2시~ )
하루에 12번씩 죽었다 살아나길 반복할 수 있으며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신분이 완전하게 바뀔 수 있는 존재,
그리고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존재, 우리는 그들을 엑스트라(extra) 라고 부른다.
나는 엑스트라라는 상징적 장치를 통해 존도의 모습을 그려보려 한다. <작가노트 中>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존재,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신분이 완전하게 바뀔 수 있는 존재, 우리는 그들을 엑스트라 (Extra), 존도라고 부른다. 역삼동 갤러리엘르에서 10월21일 토요일부터 엑스트라(존도)들의 삶을 작업하는 존디 작가의 초대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미공개 신작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작품 속 존도들의 숨겨져있던 삶, 아무도 모를 그들만의 존재를 이야기하려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랜시간 준비한 대형 작품들도 선보이며,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았던 그들의 존재가 대중들에 의해 인식되어가는 순간들을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고자 한다.
존디 작가는 프랑스에서 학사 및 석사과정을 졸업하며, 현재 일본, 한국, 프랑스 등에서 콜라보 및 전시를 꾸준하게 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며, 이번 초대전을 시작으로 꾸준하게 국내에서 전시 및 다양한 활동들을 활발하게 할 예정이다.
▶전시관람 문의:
역삼동 갤러리엘르 (T.02.790.2138. /E.kkongkiart@naver.com) 또는 홈페이지 www.galleryaile.com/ 입장료 무료
![]() |
||
| ▲ 30분동안 버스를 기다리던 제인_70x50cm_Mixed media_2015 | ||
![]() |
||
| ▲ 부끄러운 존_70x70cm_Mixed media_2015 | ||
![]() |
||
| ▲ 후회하는 빨간머리 존_70x50cm_Mixed media_20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