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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일의 네이키드 쿠튀르(Naked Couture), ‘크레이지 호스 파리 (Crazy Horse Paris)’ 한국 최초 공연!

[공연=디아티스트매거진] 프랑스 파리에 가면 꼭 가봐야 명소가 있다. 낮엔 루브르뮤지엄과 에펠탑 그리고 밤에는 바로 ‘크레이지호스 파리(Crazy Horse Paris)”다. ‘물랑루즈’, ‘리도’와 함께 프랑스 3대 쇼 중의 하나로 꼽히는 ‘크레이지호스 파리’ 공연이 창립 65주년 기념 월드투어의 행선지로 아시아의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서울을 선택했다. 엘비스 프레슬리, 엘리자베스 테일러, 존 F. 케네디, 마릴린 먼로 부터 마돈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스칼렛 요한슨 등 전 세계 셀러브리티들로 부터 극찬을 받아온 ‘크레이지호스 파리 인 서울’이 4월 27일 부터 6월 30일 까지 서울 광장동 워커힐 시어터에서 한국 최초로 공연한다.

   
▲ ⓒCrazyhorse Paris

전위예술가 알랭 베르나댕에 의해 만들어진 ‘크레이지호스 파리’는 1951년 프랑스 파리 첫 공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수 많은 명사들을 포함 전세계 1,500만 명 이상이 관람하며 그 명성을 쌓아왔다. 아름다운 여성무용수의 몸을 캔버스 삼아 그 위에 빛과 영상을 입히고, 거기에 오감을 자극하는 안무와 음악을 더해 쇼를 뛰어넘는 마치 한편의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이번 ‘크레이지호스 파리’ 65주년 기념 내한 공연은 라스베가스 ‘태양의 서커스’와 ‘아이리스’로 유명한 프랑스 안무가 필립 드쿠플레(Philippe Decoufle)가 역대 가장 찬사를 받았던 ‘크레이지호스 파리’의 래퍼토리를 직접 선별하여 재구성한 베스트 퍼포먼스로 관객들이 기대해도 좋을만큼의 작품을 선보인다고 한다.

   
▲ ⓒCrazyhorse Paris

또한, 엄격한 선발기준과 수백 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크레이지호스 파리’의 대표 무용수들과 원년 스태프들이 이번 내한공연에 직접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 파리의 현지 무대를 그대로 서울무대로 옮겨와 20세기 프랑스 파리의 ‘카바레’ 분위기를 재현했으며 파코 라반, 칼 라거펠트, 엠마누엘 웅가로 등 세계적인 럭셔리 패션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로 제작된 의상 및 소품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해 프랑스 파리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현지의 오리지널 공연과 프랑스 상류 문화인 카바레를 경험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 세계의 셀러브리티와 1,500만명의 관람객들로부터 65년이란 긴 시간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온 이번 아트누드 퍼포먼스 ‘크레이지호스 파리’와 함께 관능적인 프랑스 예술의 극치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크레이지호스 공연영상>

   
▲ ⓒCrazyhorse Paris
   
▲ ⓒCrazyhors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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