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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nne / ‘글리머즈’ 핸드메이드 찻잔s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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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nne / ‘글리머즈’ 핸드메이드 찻잔set |
이미연 작가의 ‘글리머즈GLIMMERS (부제:랄라와 동물친구들)’은 2014년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에 참가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거두었다.
2014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에 이은 두번째 전시인 글리머즈는 9세 딸을 키우는 이미연 작가가 딸아이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소녀 캐릭터 ‘랄라’와 함께 여우(알프), 애벌레(험프), 등을 캐릭터화 하였다. ‘글리머즈’는 ‘반짝반짝 빛나는 작은 희망들’ 이라는 의미로, 주인공 랄라와 함께하는 동물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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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nne / ‘글리머즈’ 일러스트레이션 작품과 핸드메이드 동전지갑 |
글리머즈의 캐릭터 상품들은 니트소재의 인형들을 비롯한 다양한 소잉 제품들과 동전지갑, 쿠션, 머그컵 등의 핸드메이드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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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nne / ‘글리머즈’ 핸드메이드 인형 애벌레 ‘험프’ |
이미연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라이선싱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며 “딸아이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만큼, 모두에게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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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nne / ‘글리머즈’ 일러스트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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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nne / ‘글리머즈’ 일러스트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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