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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kt ©Rasmus Hjortshøj |
[건축/리빙인테리어=디아티스트매거진] 오래된 벽돌집의 감각적인 변신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192m²(58평) 크기의 이 집은 증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이전보다 훨씬 넓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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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kt ©Rasmus Hjortshøj |
세계 유명 대도시와 마찬가지로 급등하는 부동산 가격으로 인한 주거난이 점점 심화되고 있는 코펜하겐에 거주하고 있는 건축주는 무리한 대출을 통해 더 큰 집으로 옮겨가는 대신 살고 있던 집을 증축, 리모델링함으로써 가족만을 위한 특별한 맞춤 주거공간을 완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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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면도 Werkt ©Rasmus Hjortshø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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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면도 Werkt ©Rasmus Hjortshøj |
그레이 컬러로 마감된 기존의 주택과 블랙 컬러로 마감된 증축 공간이 각기 다른 소재와 컬러로 대조와 조화를 이루며 독특한 외관을 선보이고 있는 이 집은 거실, 주방, 전용 욕실을 갖춘 마스터 침실, 현관, 창고 등이 있는 1층과 거실, 2개의 일반 침실, 1개의 욕실이 있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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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kt ©Rasmus Hjortshøj |
옷걸이와 수납장은 물론 세면대를 설치한 현관은 위생적이고 실용적 현관 디자인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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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kt ©Rasmus Hjortshø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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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kt ©Rasmus Hjortshøj |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게 마감된 실내는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구와 조명들을 조화롭게 배치해 세련된 공간미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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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kt ©Rasmus Hjortshø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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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kt ©Rasmus Hjortshøj |
착석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독특한 디자인의 계단을 따라 이어지는 2층은 작은 온실을 연상시키는 발코니와 천장, 벽면에 설치된 창호로 들어오는 자연채광이 화이트 컬러로 마감된 실내와 어우러져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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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kt ©Rasmus Hjortshø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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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kt ©Rasmus Hjortshøj |
화이트, 그레이, 블랙과 같은 모노톤 컬러를 균형감 있게 사용한 감각적인 공간에 심플한 디자인 가구와 조명, 소품을 조화롭게 배치한 이 집은 모던하고 세련된 공간미로 누구나 꿈꾸는 아름다운 ‘워너비 하우스’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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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kt ©Rasmus Hjortshø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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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kt ©Rasmus Hjortshø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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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kt ©Rasmus Hjortshø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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