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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집! 11.5평 대지 위에 지어진 미니 하우스

   
▲ RACA ARCHITEKCI ©FOTOMOHITO

[건축/리빙인테리어=디아티스트매거진]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미니 하우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 집은 38㎡(11.5평) 대지 위에 지어진 소형 주거공간으로 거실, 식당, 주방, 욕실, 테라스가 있는 1층과 마스터 침실과 침실이 있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 RACA ARCHITEKCI ©FOTOMOHITO

테라스를 향해 설치된 대형 창호를 통해 들어오는 자연채광과 우드 천장이 어우러져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1층 공동생활공간은 거실, 식당, 주방이 모두 오픈되어 있는 여유롭고 아늑한 가족공간으로,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게 마감한 내벽에 그레이 타일 플로어를 시공한 후 그린 컬러 타일로 공간에 포인트를 줘 세련되고 매력적인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 RACA ARCHITEKCI ©FOTOMOHITO
   
▲ RACA ARCHITEKCI ©FOTOMOHITO

벽난로가 설치된 거실에는 모던한 디자인의 그레이 소파와 우드 티 테이블을 단정하게 배치하고 커튼, 러그, 조명, 화초, 액자 등으로 공간을 장식해 편안하고 싱그러운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있다.

   
▲ RACA ARCHITEKCI ©FOTOMOHITO
   
▲ RACA ARCHITEKCI ©FOTOMOHITO

라운드 다이닝 테이블을 둘러싸고 있는 각기 다른 디자인의 의자 4개가 공간의 매력을 더하고 있는 작은 홈 카페 스타일로 꾸며진 식당은 식사는 물론 티타임, 응접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멋스러운 멀티 공간이다.

   
▲ RACA ARCHITEKCI ©FOTOMOHITO
   
▲ RACA ARCHITEKCI ©FOTOMOHITO

우드 하부장과 화이트 상부장이 공간에 꼭 맞게 디자인된 미니 싱크대가 설치된 주방은 소형 주거공간에 활용해 볼 수 있는 세련되고 효율적인 주방 인테리어를 잘 보여주고 있다.

   
▲ RACA ARCHITEKCI ©FOTOMOH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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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천장과 화이트 내벽, 그린 타일, 투 톤 테라조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욕실의 경우 세면 공간과 샤워 공간을 깔끔하게 구분해 사용과 관리에 편리를 더했다.

   
▲ RACA ARCHITEKCI ©FOTOMOH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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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박공지붕이 아늑함을 더하는 마스터 침실에는 수납과 책상의 기능을 모두 갖춘 스마트 가구와 침대, 협탁, 조명 등을 깔끔하게 배치해 편안하고 효율적인 침실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 RACA ARCHITEKCI ©FOTOMOH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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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침대와 협탁, 옷장이 공간에 꼭 맞게 배치된 침실의 경우 좁은 면적의 답답함을 상쇄하는 대형 창호가 설치되어 밝고 쾌적한 침실 공간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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