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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m + Lu ©Nirut Benjabanpot |
[리빙인테리어=디아티스트매거진] 화려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리시한 주거공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홍콩에 위치한 46m²(14평) 크기의 이 집은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주거공간으로 표현하고 싶어 한 파리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를 위해 디자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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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m + Lu ©Nirut Benjabanpot |
홍콩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고층에 위치하고 있는 이 집은 거실, 주방, 식당, 1개의 침실, 욕실로 구성된 소형 아파트로 거실과 침실에서 바로 이어지는 야외 발코니와 여닫이문이 달린 전면 창호가 한정된 공간이 주는 답답함을 상쇄하며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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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m + Lu ©Nirut Benjabanpot |
깔끔한 화이트 컬러와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를 조화롭게 사용해 화사하게 꾸민 내벽과 나무 바닥이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이 집은 차가운 금속과 대리석, 따뜻한 직물 소재의 가구들을 다채롭게 배치해 감각적인 공간미를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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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m + Lu ©Nirut Benjabanpot |
화려한 블루, 옐로 컬러의 소파, 골드 프레임과 대리석 상판으로 만들어진 티테이블, 디자인 조명으로 한껏 멋을 낸 거실과 코랄, 옐로 컬러의 직물 소재 의자가 놓인 대리석 테이블 세트, 화려한 골드 컬러의 수납장이 놓인 식당이 나란히 위치한 공동생활공간은 각종 사교 모임을 집에서 주최하는 건축주를 위한 알찬 공간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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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m + Lu ©Nirut Benjabanp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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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m + Lu ©Nirut Benjabanpot |
화이트와 블루 컬러가 조화롭게 사용된 내벽으로 공간의 생동감을 더한 침실은 꼭 필요한 최소의 가구로 공간을 꾸며 실용적인 미니멀 침실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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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m + Lu ©Nirut Benjabanp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