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 이색적인 복층거실이 있는 2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Dustin Kim 기자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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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a &Eugeni Bach© Eugeni Bach | ||
[리빙인테리어=디아티스트매거진] 좁고 한정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디자인해 보다 넓고 편리한 공간으로 사람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모든 건축 디자이너들의 바람이자 목표일 것이다.
이번에 소개할 집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20세기 초반에 지어진 오래된 70㎡(21평) 크기 아파트를 리모델링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주거 공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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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a &Eugeni Bach© Eugeni Bach | ||
최초 이 집은 복도를 중심으로 거실과 부엌, 3개의 방으로 분리되어 있는 어둡고 폐쇄적인 공간으로 채광은 물론 환기가 어려운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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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a &Eugeni Bach© Eugeni Bac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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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a &Eugeni Bach© Eugeni Bach | ||
이에 건축가는 2개의 방을 제외한 모든 공간의 벽을 허물어 하나의 개방된 공간으로 만들고 주방 공간만 집의 천장보다 낮은 높이의 가벽을 설치한 후 부엌 겸 복층 거실을 만들어 좁은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복층 거실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하늘 테이블을 설치해 이 집만의 이색적인 포인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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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a &Eugeni Bach© Eugeni Bach | ||
또한 화이트 컬러 벽에 밝은 옐로우 컬러 원목으로 창틀과 문은 물론 천장을 수놓은 노출 서까래는 이국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동시에 거실에 위치한 큰 창문 밖으로 들어오는 환한 햇살과 상쾌한 공기는 밝고 쾌적한 거실 공간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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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a &Eugeni Bach© Eugeni Bach | ||
마지막으로 화이트 컬러로 심플하게 마감한 발코니가 있는 침실은 무심한 듯 놓인 화분과 원색의 스톨과 의자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며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낭만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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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a &Eugeni Bach© Eugeni Bac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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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a &Eugeni Bach© Eugeni Bac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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