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쁨이 묻어나는 눈부신 봄 인테리어, 캐나다 밴쿠버의 아파트 인테리어
Dustin Kim 기자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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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URA MELLING ©WHENTHEYFINDUS | ||
[리빙인테리어=디아티스트매거진] 봄은 왔지만 아직 봄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2017년 추천 봄 인테리어. 캐나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로라 밀링의 모던하우스.
바야흐로 인테리어의 전성시대가 도래한 2017년 인테리어 트렌드는 역시 불황 속 얇아진 주머니 사정에도 가능한 실속형 셀프 인테리어일 것이다. 하지만 실속형 셀프 인테리어가 가능하기까지에 앞서 인테리어에 대한 감각을 키우기 위한 이해와 안목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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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URA MELLING ©WHENTHEYFINDUS | ||
그래서 준비한 세계 각국의 인테리어 전문 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들의 세련된 안목으로 완성된 예쁜 집. 이번에 소개할 집은 캐나다 밴쿠버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로라 밀링(LAURA MELLING)이 디자인한 모던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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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URA MELLING ©WHENTHEYFINDUS | ||
모던하우스의 실내 디자인과 스타일링을 맡은 로라 밀링은 “순수함”을 자신의 인테리어 철학으로 정하고 스칸디나비아스타일은 선명하게 드러내는 단순하고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인테리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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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URA MELLING ©WHENTHEYFINDUS | ||
로라 밀링의 인테리어 디자인에 주목하는 이유는 적은 비용으로도 셀프인테리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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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URA MELLING ©WHENTHEYFINDUS | ||
화이트 컬러의 페인트로 집 전체를 칠한 이후, 심플한 디자인의 인테리어 테이블과 조명, 액자를 포함한 소품 그리고 패블릭을 이용해 만든 쿠션과 침구에 마지막으로 집안에 생기를 불어넣는 꽃과 식물들로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로라 밀링의 인테리어는 집안을 곳곳에 채우고 있는 작은 소품과 무심한 듯 모아놓은 사진 한 장에서도 따뜻함과 편안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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