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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붕 3가족, 공유 시대에 필요한 실용적인 아파트 인테리어

   
▲ 제1스튜디오 ©Norbert Juhász

[리빙인테리어=디아티스트매거진] 천정부지로 오르는 집값으로 주거가 불안한 젊은 세대를 위해 만들어진 실험적인 인테리어 프로젝트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110㎡(33평) 아파트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1지붕 아래 3가족 함께 사는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공간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 제1스튜디오 ©Norbert Juhász

110㎡(33평) 아파트의 현관 복도를 제외하고 공간을 3개의 독립적인 공간으로 분리해 만든 이 아파트는 공유 시대에 필요한 실용적인 아파트로 한정된 공간을 효율적이게 사용하는 새로운 주거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 제1스튜디오 ©Norbert Juhász

제1스튜디오(블루), 제2스튜디오(옐로), 제3스튜디오(그린)로 이루어진 이 아파트는 화이트를 기본으로 헤링본 우드 바닥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한 기본 인테리어에 조명과 패블릭 소재의 소파와 의자로 아늑함과 안락함을 더했으며 각각의 스튜디어를 대표하는 블루, 옐로, 그린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 제1스튜디오 ©Norbert Juhász
   
▲ 제2스튜디오 ©Norbert Juhász
   
▲ 제1스튜디오 ©Norbert Juhász
   
▲ 제2스튜디오 ©Norbert Juhász
   
▲ 제2스튜디오 ©Norbert Juhász
   
▲ 제2스튜디오 ©Norbert Juhász
   
▲ 제2스튜디오 ©Norbert Juhász
   
▲ 제3스튜디오 ©Norbert Juhász
   
▲ 제3스튜디오 ©Norbert Juhász
   
▲ 제3스튜디오 ©Norbert Juhász
   
▲ 현관과 공동 복도 ©Norbert Juhá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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